엘키 소셜미디어[뉴스엔 이민지 기자] CLC 출신 엘키가 아찔한 경험을 공유했다.엘키는 5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좀 길지만 모두 읽기를 바란다"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엘키는 "어제 아침에 일어났는데 두통과 약간의 가려움이 있었다. 눈 앞에 히얘지고 쓰러졌고 병원에 실려갔더니 일산화탄소 중독이었다"고 밝혔다.엘키 소셜미디어그는 "원인은 가스 누출로 추정된다.하지만 냄새도 없고 연기도 없고 소리도 없었다. 피곤하고 졸려서 두통이 있는거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엘키는 "가벼운 중독 상태였는데 입원 후 고압산소 치료를 했고 지금은 안정적인 상태다. 도움을 준 친구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엘키 소셜미디어특히 "이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모두에게 말해주고 싶다. 일산화탄소는 색도 없고 냄새도 없다. 흡입하면 감각이 없다. 집에 온수기, 가스렌지, 히터가 있다면 환기를 꼭 시켜라. 일산화탄소 감지기 설치를 추천한다.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이어 "상태가 의심된다면 창문을 열고 바로 환기 시키고 현장을 즉시 떠나 의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라. 머리가 무거울 땐 최대한 빨리 앉거나 누워서 넘어져 다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덧붙였다.홍콩 출신 엘키는 2016년 그룹 CLC로 데뷔했으며 2021년 탈퇴 후 중화권에서 활동 중이다.이민지 oing@newsen.com
CLC 출신 엘키, 일산화탄소 중독 응급실行 “눈 앞이 하얘지고 쓰러졌다”
엘키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CLC 출신 엘키가 아찔한 경험을 공유했다.
엘키는 5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좀 길지만 모두 읽기를 바란다"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엘키는 "어제 아침에 일어났는데 두통과 약간의 가려움이 있었다. 눈 앞에 히얘지고 쓰러졌고 병원에 실려갔더니 일산화탄소 중독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원인은 가스 누출로 추정된다.하지만 냄새도 없고 연기도 없고 소리도 없었다. 피곤하고 졸려서 두통이 있는거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엘키는 "가벼운 중독 상태였는데 입원 후 고압산소 치료를 했고 지금은 안정적인 상태다. 도움을 준 친구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특히 "이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모두에게 말해주고 싶다. 일산화탄소는 색도 없고 냄새도 없다. 흡입하면 감각이 없다. 집에 온수기, 가스렌지, 히터가 있다면 환기를 꼭 시켜라. 일산화탄소 감지기 설치를 추천한다.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상태가 의심된다면 창문을 열고 바로 환기 시키고 현장을 즉시 떠나 의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라. 머리가 무거울 땐 최대한 빨리 앉거나 누워서 넘어져 다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덧붙였다.
홍콩 출신 엘키는 2016년 그룹 CLC로 데뷔했으며 2021년 탈퇴 후 중화권에서 활동 중이다.
이민지 oi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