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사람외모에는 잘생김/예쁨, 못생김 이 두가지만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예쁘고 잘생긴거 아니면 걍 못생긴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해요
근데 막 에타나 블라인드에
같이 놀 사람 구한다는 글, 자기랑 한번 만나볼 사람 구한다는 글 적는 사람들처럼 넷상에서 사람 구하려는 사람들 보면
스스로 외모를 보통 '훈훈한 편', '평균~훈훈' 이렇게 묘사하잖아요
근데 진짜 훈훈한 외모면 인터넷에서 사람 안 구해도 주변에 교제상대가 널리고 깔렸지 않나요?
남녀불문 걍 교양수업만 들어가도 학기말에 관심표현하는 이성이 생기고, 그냥 캠퍼스 걷기만 해도 번따하는 이성이 있는데 왜 굳이 인터넷에서..?
못생긴 사람만 인터넷으로 사람 구하지 않나요??
근데 막 에타나 블라인드에
같이 놀 사람 구한다는 글, 자기랑 한번 만나볼 사람 구한다는 글 적는 사람들처럼 넷상에서 사람 구하려는 사람들 보면
스스로 외모를 보통 '훈훈한 편', '평균~훈훈' 이렇게 묘사하잖아요
근데 진짜 훈훈한 외모면 인터넷에서 사람 안 구해도 주변에 교제상대가 널리고 깔렸지 않나요?
남녀불문 걍 교양수업만 들어가도 학기말에 관심표현하는 이성이 생기고, 그냥 캠퍼스 걷기만 해도 번따하는 이성이 있는데 왜 굳이 인터넷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