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40대와 10대 소녀 연애 정당 판결에 관하여

천주교의민단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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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안되는 것입니다. 현대 사회는 더 복잡한 문제들을 다루어 나가야 하는성인이 되기 위해 많은 준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그것이 현실적으로 결혼이 늦어지는 여러 이유이기 때문에10대 소녀라면 생각이 바뀌어 다른 선택을 바라는 마음의 변화에서그 모든 선택이 자유로운 선택권을 가질 권리를 막을 수 있다는 것이첫번째 이유가 되고,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조혼이라도 이루어지게 되면사실상 방임학대에 준하는 고통으로 접어들 위험이 있고정상적인 성장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그것은 그대로 그 자녀 세대로 그 피해가 전가되는 문제를 낳아자녀 세대의 정상적인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적절하기 때문에 이런 것이 허용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아야 합니ㅏㄷ.조혼으로 인한 외국의 소녀들의 여러 고통의 문제는이미 인류 사회에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인류 사회가 도달하고 있는 여러 보편적 결론들은그만한 이유가 다 있기 때문에법원의 판결이 거기에서 많이 이탈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천주교 수원교구장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