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친구들이랑 클럽을 갔거든? 거기서 되게 이쁘장 하게 생긴남자애가 뒤로 와서 내 귀에다가 속닥속닥 하는데 시끄러워서 하나도 안들려서 누군지 확인할수도 없이 정신이없어서 뭐라고요?? 소리쳤는데 그 사람이 내 손을 잡고 막 밖에 골목으로 끌고가는거야 내가 키가 한 162~3정도거든?? 근데 내가 위로 올려다볼 정도로 큰거야..물론 내가 작은거겠지?ㅋㅋ 그남자는 한..186~8정도 였던것같아..근데 골목으로 가니까 진짜 깜빡깜빡 금방 꺼져도 이상하지 않은 가로등 하나 의지해서 그사람 얼굴을 봤는데..후광이 난다는게 뭔 느낌인지 알겠더라..진짜 이쁘고 내 스타일인거야 그래서 “뭐라고 했어요?” 물어보니까 내가 마음에 든다는거야..근데 덥썩 물면 너무 푼수처럼 보일까봐 일부러 ‘뭐 어쩌라고’ 라는 표정으로 아 그렇게 심하진 않았어.. 아무튼 그런 표정으로 처다봤거든?? 씨익 웃으면서 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내는겨..근데 나는 비흡연자야..그래서 “여기서 필거죠? 나 비흡연자니까 갑니다” 라고하고 갈려고 발을 움직였는데 그 남자가 내 손목을 잡고 갑자기 벽치기를 하더니 키스를 막 하는거야..근데 키스를 하는데 처음에는 그냥 가벼운 입맞춤..? 정도로 했었거든? 갑자기 혀가 나오는거임 그래서 당황해서 그 남자를 있는 힘껏 밀침..근데 내가 너무 세게 밀쳤나봐..반대쪽 벽에 등을 박고 고개를 푹 숙이길래 갑자기 불쌍해지고 미안해서 “괜찮아요?” 하니까 갑자기 그 남자가 “힣 속았다” 이러는데 심장 떨어지는줄 알았어..그 골든리트리버 댕댕이 알지 그 강아지가 웃는 거 같이 이쁜데..술도 먹고 술김에 이번에는 내가 벽치기해서 키스를 했거든? 근데 받는거야 중간에 숨차서 내가 입을 땠는데 걔가 하는말이 “우리집에서 라면먹고 갈래요?”였음..그래서 내 인생 최고의 일탈로 한번 라면이나 먹으러 가자 하고 끄덕임..근데 다시 내 어깨에 손을 올리고 클럽으로 가는거야 근데 처음에 만났던 곳이 아니라 룸으로 가는데..나는 그 클럽에 그런 곳이 있었는지도 몰랐을 정도로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는데 한 문앞에 멈춰서는거있지 따라서 들어갔는데 무슨 웅장한 룸이었어 내가 “여기가 집인가요” 물어보니까 “아니? 너 궁금해서” 하고 소파에 앉더니 지 무릎 위에 나를 앉히는거야 그리고 갑자기 키스를 막 하는데 걔 특유의 향기가 있거든? 약간 포도향?? 그런느낌임 이번에는 안끊고 끝까지 갔는데 막 가죽자켓을 벗고 안에 입은 옷까지 벗더니 내 목쪽에 키스를 하는거야 너무 당황해서 간지럼 원래 잘타는데 소리도 못내고 아니아니 야 아니 저기요? 이것만 계속 말한거있지ㅋㅋㅋ근데 걔가 “아..”이러고 내 위에 올라탔었는데 기죽은 강아지 마냥 힝 하고 입내밀고 내려와서 옷을 주섬주섬 입더니 담배를 피는거야 그래서 “몇살이야?” 물어보니까 걔가 “22살인데 너는?” 이러는거야 그래서 나랑 동갑이네 하니까 갑자기 담배 피던거 불 끄고 자기 집으로 가자는겨 그래서 알겠다 하고 걔 차에 탔다? 조카편한거야 잠올뻔..집에 도착하고 걔랑 엘베를 탔는데 갑자기 또 걔가 키스를 하는거야 키스하면서 걔 집으로 들어갔는데 무슨 굶주린 늑대마냥 막 내 옷을 벗기고 지옷도 벗더니 막..(이하생략) 아무튼 결론은 전번도 교환하고 썸도 안타고 하룻밤 자고..이사건이 3주전인데 아직까지 연락한다..지금이제서야 썸타는데..나 어떡해?
하룻밤
최근에 친구들이랑 클럽을 갔거든? 거기서 되게 이쁘장 하게 생긴남자애가 뒤로 와서 내 귀에다가 속닥속닥 하는데 시끄러워서 하나도 안들려서 누군지 확인할수도 없이 정신이없어서 뭐라고요?? 소리쳤는데 그 사람이 내 손을 잡고 막 밖에 골목으로 끌고가는거야 내가 키가 한 162~3정도거든?? 근데 내가 위로 올려다볼 정도로 큰거야..물론 내가 작은거겠지?ㅋㅋ 그남자는 한..186~8정도 였던것같아..근데 골목으로 가니까 진짜 깜빡깜빡 금방 꺼져도 이상하지 않은 가로등 하나 의지해서 그사람 얼굴을 봤는데..후광이 난다는게 뭔 느낌인지 알겠더라..진짜 이쁘고 내 스타일인거야 그래서 “뭐라고 했어요?” 물어보니까 내가 마음에 든다는거야..근데 덥썩 물면 너무 푼수처럼 보일까봐 일부러 ‘뭐 어쩌라고’ 라는 표정으로 아 그렇게 심하진 않았어.. 아무튼 그런 표정으로 처다봤거든?? 씨익 웃으면서 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내는겨..근데 나는 비흡연자야..그래서 “여기서 필거죠? 나 비흡연자니까 갑니다” 라고하고 갈려고 발을 움직였는데 그 남자가 내 손목을 잡고 갑자기 벽치기를 하더니 키스를 막 하는거야..근데 키스를 하는데 처음에는 그냥 가벼운 입맞춤..? 정도로 했었거든? 갑자기 혀가 나오는거임 그래서 당황해서 그 남자를 있는 힘껏 밀침..근데 내가 너무 세게 밀쳤나봐..반대쪽 벽에 등을 박고 고개를 푹 숙이길래 갑자기 불쌍해지고 미안해서 “괜찮아요?” 하니까 갑자기 그 남자가 “힣 속았다” 이러는데 심장 떨어지는줄 알았어..그 골든리트리버 댕댕이 알지 그 강아지가 웃는 거 같이 이쁜데..술도 먹고 술김에 이번에는 내가 벽치기해서 키스를 했거든? 근데 받는거야 중간에 숨차서 내가 입을 땠는데 걔가 하는말이 “우리집에서 라면먹고 갈래요?”였음..그래서 내 인생 최고의 일탈로 한번 라면이나 먹으러 가자 하고 끄덕임..근데 다시 내 어깨에 손을 올리고 클럽으로 가는거야 근데 처음에 만났던 곳이 아니라 룸으로 가는데..나는 그 클럽에 그런 곳이 있었는지도 몰랐을 정도로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는데 한 문앞에 멈춰서는거있지 따라서 들어갔는데 무슨 웅장한 룸이었어 내가 “여기가 집인가요” 물어보니까 “아니? 너 궁금해서” 하고 소파에 앉더니 지 무릎 위에 나를 앉히는거야 그리고 갑자기 키스를 막 하는데 걔 특유의 향기가 있거든? 약간 포도향?? 그런느낌임 이번에는 안끊고 끝까지 갔는데 막 가죽자켓을 벗고 안에 입은 옷까지 벗더니 내 목쪽에 키스를 하는거야 너무 당황해서 간지럼 원래 잘타는데 소리도 못내고 아니아니 야 아니 저기요? 이것만 계속 말한거있지ㅋㅋㅋ근데 걔가 “아..”이러고 내 위에 올라탔었는데 기죽은 강아지 마냥 힝 하고 입내밀고 내려와서 옷을 주섬주섬 입더니 담배를 피는거야 그래서 “몇살이야?” 물어보니까 걔가 “22살인데 너는?” 이러는거야 그래서 나랑 동갑이네 하니까 갑자기 담배 피던거 불 끄고 자기 집으로 가자는겨 그래서 알겠다 하고 걔 차에 탔다? 조카편한거야 잠올뻔..집에 도착하고 걔랑 엘베를 탔는데 갑자기 또 걔가 키스를 하는거야 키스하면서 걔 집으로 들어갔는데 무슨 굶주린 늑대마냥 막 내 옷을 벗기고 지옷도 벗더니 막..(이하생략) 아무튼 결론은 전번도 교환하고 썸도 안타고 하룻밤 자고..이사건이 3주전인데 아직까지 연락한다..지금이제서야 썸타는데..나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