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걸 해주려고 노력한다고 느꼈어 착각일 수도 있지만 마음이 몽글몽글해졌어 욕심이 끝이 없어서 더 바라는 마음이 올라왔지만 너의 노력에 대한 예의가 아닌듯해서 얼른 살포시 눌렀어 그런데 넌 나에게 바라는게 여전히 없을까 거리감 유지하는거 외에는 궁금하지만 알려고하는 것도 욕심이겠지 욕심내지 않을게 이 정도라도 곁을 내줘서 고마워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