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에 나쁜 친구를 가려내기 전에나 자신이 과연 남 에게좋은 친구 역활을 하고 있는지.스스로 물어 봐야 합니다 허물을 밖에서 찾을것이 아니라나 스스로가 좋은 친구를만날수 있는 그런 바탕이준비 되어 있는가 아닌가를스스로 물어야 합니다. 좋은 친구란,나를 속속들이 잘 알고,나를 받아 주고세상에선 다 내 치더라도나를 이해해 주는마음의 벗입니다. 좋은 친구란내 모자람을채워 주는 존재입니다. 온전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다 부족 합니다.그것을 내 친구가 채워 줍니다.좋은 친구는 먼 데 있는게 아니라바로 가까이 있습니다. 그 친구가 지닌좋은 요소, 좋은 향기를내가 제대로 받아 들이지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좋은 부부라는 것도 그렇습니다.어떤 단점이나 부족한 부분을상호간에 보완해 주는 것입니다. 완전한 사람은이세상에 없습니다.내 단점을 장점으로바꾸어 줄수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좋은 친구는 우리의 생에서가장 귀중한 자산 입니다.그 무엇과도 비교 할 수 없는소중한 존재 입니다. 그런 친구를 가졌다면인생 자체가 든든해 집니다. 친구란 나를 먼저 주어야 만이다가 갈 수 있는 존재인거 같습니다. 이런 친구가 내 곁에 함께 할 수 있다면이성을 떠나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요. 진정한 친구를 가졌다는건세상에 가장 소중한 자산입니다 영혼을 일깨우는 벗을 찾아라 ,법정 스님 ... ( 옮긴 글.)- 좋은 글...[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2
영혼을 일깨우는 벗을 찾아라 ...
내 주변에 나쁜 친구를 가려내기 전에
나 자신이 과연 남 에게
좋은 친구 역활을 하고 있는지.
스스로 물어 봐야 합니다
허물을 밖에서 찾을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가 좋은 친구를
만날수 있는 그런 바탕이
준비 되어 있는가 아닌가를
스스로 물어야 합니다.
좋은 친구란,
나를 속속들이 잘 알고,
나를 받아 주고
세상에선 다 내 치더라도
나를 이해해 주는
마음의 벗입니다.
좋은 친구란
내 모자람을
채워 주는 존재입니다.
온전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다 부족 합니다.
그것을 내 친구가 채워 줍니다.
좋은 친구는 먼 데 있는게 아니라
바로 가까이 있습니다.
그 친구가 지닌
좋은 요소, 좋은 향기를
내가 제대로 받아 들이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좋은 부부라는 것도 그렇습니다.
어떤 단점이나 부족한 부분을
상호간에 보완해 주는 것입니다.
완전한 사람은
이세상에 없습니다.
내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어 줄수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좋은 친구는 우리의 생에서
가장 귀중한 자산 입니다.
그 무엇과도 비교 할 수 없는
소중한 존재 입니다.
그런 친구를 가졌다면
인생 자체가 든든해 집니다.
친구란 나를 먼저 주어야 만이
다가 갈 수 있는 존재인거 같습니다.
이런 친구가 내 곁에 함께 할 수 있다면
이성을 떠나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요.
진정한 친구를 가졌다는건
세상에 가장 소중한 자산입니다
영혼을 일깨우는 벗을 찾아라 ,
법정 스님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