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 버스정류장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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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면 버스정류장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이다.

한 8년 전에 만난 여자를 기억한다. 8년 전 만난 그녀는 자신이 공부를 잘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이 여자애가 자신이 어릴 때 성추행을 당한 적이 있다고 했는데 자신이 깨끗하지 않다고 생각했고 선생님을 하고 싶은데 큰 트라우마가 있는 애 같았다.

그런데 이 여자가 누군지는 모르고 부산서면 버스정류장에 있다. 그런데 8년이 지나서 얼굴조차 기억못했는데 그 여자애 대해서 평가를 한 적이 있다.

"내가 너랑 대화 한번 안해보고 한 1분 30초간 니 얼굴만 보고 판단한 결과를 말할게. 너는 일반회사에서 일하기는 조금 어렵고 무엇인기를 가르치는 교사를 해야 할거 같은데. 그 쪽길이 맞는거 같다. 그런데 너는 사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는데 조금 트라우마가 있는거 같은데 그 트라우마가 니 인생을 잡아먹고 이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하면 선생님이 되서도 힘들거다. 내가 너를 1분 30초 동안 판단한 결과가 여기 까지고 대화 한번 안 하고 맞췄는데 이게 다른 사람에게 없는 너만의 가장 큰 특징일거다."

그런데 애가 8년전에 만난 그 애 인지 모르고 평가를 했는데 8년전에 직접 대화한 그녀와 모르는 상태에서 8년 후에 1분 30초 동안 맞춘 그 모습과 100%일치한다.

나도 나중에 아 얘가 그 애다. 했는데 판단한게 똑같더라.

아마 그 버스정류장에서 본인이 듣는데 아마 소름 돋았을거다.

이게 무엇을 뜻할까? 너네 짜고 치면 이미 다 들통나 있는거다. 이거 아무도 얘 실력 못 따라온다.

이게 전혀 막을 수 없는 어느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의 비밀이다. 죄짓는 여자 가지고 수사한거다. 지금 사람들이 말하는게 뭐냐면 이 사건 막을 수 없다고 했다. 버스기사가 하는 말. 그 당시에 수사환경이 그랬습니다.다. 차라리 영상녹화를 찍자고할걸 그랬다. "거기서 형사가 "윽~~~~~~~~~~"하고 소리를 내면서 숨넘어가면서 당황해하고 얼굴 벌게져 있으면서 수사 중에 "마음대로 하십시오."라고 하는 것도 웃기더라. 형사가 계속 때려패면서 입 닫아라 하는데 이런 미심쩍은 걸 남겨놓고 내보고 입 닫아라고 하고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