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대단한 애가 있습니다. 모자는 얼굴 알지도 못하고 눌러쓰고 마스크로 얼굴 완전히 다 가리고 그렇게 숙박업소를 들어가지요. 저는 이런 여자는 부산여자 중에 180만명 중에 1의 행동을 했기 때문에 이미 마음 먹었죠.(그런데 너는 이미 더 빨리예측했는데 보자마자 마음 먹었지요.)
숙박업소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진짜 특이한 행동을 합니다. "내 니랑 안해도 된다. 여기 앉아라. 진짜 아무 짓도 안할게."
"내 하나만 물어보자. 니 아빠 경찰이가 아니가? 그것만 말해라. 내 진짜 아무 것도 안하고 그냥 갈게. 아빠 경찰이가?"
대답을 안한다. 내 같으면 속이려고 왔으면 거짓말이라도 아니라고 할텐데. 아무런 대답도 안한다.
"그럼 좋다. 지금 니 처럼된 경찰 딸래미 사고친 애들 경찰 아빠 다 제대로된 경찰생활 못하거든? 너네 아빠도 그래된다."
그런데 갑자기 "왜요?"라고 한다.
"아빠 경찰 아니라매."
니 내려온나? 아주머니 "얘 신고하세요. 신고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또 아주머니가 다 있는 상황에서 물어본다.
"니 다시 한번 물어보자. 아빠 경찰 맞나 아니가?"
그런데 대답을 전혀 안한다.
그런데 아주머니가 하도 답답하니까 "아니 그냥 거짓말이리도 그냥 아니라고 하세요."하니까
그 때되서 "아니에요."라고 한다.
그런데 니 그거 내인지 모르고 그랬나?
갑자기 아주머니가 내 이름을 묻는다. 그래서 크게 알려준다.
그러니까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니 여자들이 다 말하고 다닌다."라고 말한다.
그 다급한 상황에서 내를 위해줄 생각은 나나?
너네 지금 이렇게 짜고 친거 내한테 다 들켰다. 내가 뭘 알리냐면 요즘 기상천외하게 부산 경찰 딸래미들이 사고치는 걸 알리는거다.
너네 지금 사고치는 수준이 장난이 아닌데 얘가 진짜 신중하게 밝혀내는거다.
이걸 지금 시민들은 모르고 압박을 가하는거다. 아주 기가 차거든요. 내 같으면 진짜 이걸 도와 달라한 경찰관 뺨을 한데 때리겠다.
이것도 100%실화입니다. 잘 들어. 내가 니 판단을 한건 니가 온몸을 모자와 마스크로 가린 모습이 아니라 이미 그 전부터 핀단했다.
하나 알려줄까? 이게 비로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의 비밀이다. 이렇게 짜고 친건 경찰관이 모르고 수사활동을 펼쳤는데 생각보다 죄를 많이 지었던 앤거다. 여자애가 짜고쳤다가 피해자라고 고소한거다. 형사가 수사중에 "윽~~~~~~~~"소리를 냈던 점이 바로 이 부분이다. 그 때부터 형사가 계속 얼굴 벌게져 있는 상태에서 수사한거다.
짜고친 딸과 짜고친 경찰 아빠사이에 벌어진 실화
이번에는 부산경찰관 딸이 짜고치다가 걸린 사연을 알려줍니다.
참 대단한 애가 있습니다. 모자는 얼굴 알지도 못하고 눌러쓰고 마스크로 얼굴 완전히 다 가리고 그렇게 숙박업소를 들어가지요. 저는 이런 여자는 부산여자 중에 180만명 중에 1의 행동을 했기 때문에 이미 마음 먹었죠.(그런데 너는 이미 더 빨리예측했는데 보자마자 마음 먹었지요.)
숙박업소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진짜 특이한 행동을 합니다. "내 니랑 안해도 된다. 여기 앉아라. 진짜 아무 짓도 안할게."
"내 하나만 물어보자. 니 아빠 경찰이가 아니가? 그것만 말해라. 내 진짜 아무 것도 안하고 그냥 갈게. 아빠 경찰이가?"
대답을 안한다. 내 같으면 속이려고 왔으면 거짓말이라도 아니라고 할텐데. 아무런 대답도 안한다.
"그럼 좋다. 지금 니 처럼된 경찰 딸래미 사고친 애들 경찰 아빠 다 제대로된 경찰생활 못하거든? 너네 아빠도 그래된다."
그런데 갑자기 "왜요?"라고 한다.
"아빠 경찰 아니라매."
니 내려온나? 아주머니 "얘 신고하세요. 신고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또 아주머니가 다 있는 상황에서 물어본다.
"니 다시 한번 물어보자. 아빠 경찰 맞나 아니가?"
그런데 대답을 전혀 안한다.
그런데 아주머니가 하도 답답하니까 "아니 그냥 거짓말이리도 그냥 아니라고 하세요."하니까
그 때되서 "아니에요."라고 한다.
그런데 니 그거 내인지 모르고 그랬나?
갑자기 아주머니가 내 이름을 묻는다. 그래서 크게 알려준다.
그러니까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니 여자들이 다 말하고 다닌다."라고 말한다.
그 다급한 상황에서 내를 위해줄 생각은 나나?
너네 지금 이렇게 짜고 친거 내한테 다 들켰다. 내가 뭘 알리냐면 요즘 기상천외하게 부산 경찰 딸래미들이 사고치는 걸 알리는거다.
너네 지금 사고치는 수준이 장난이 아닌데 얘가 진짜 신중하게 밝혀내는거다.
이걸 지금 시민들은 모르고 압박을 가하는거다. 아주 기가 차거든요. 내 같으면 진짜 이걸 도와 달라한 경찰관 뺨을 한데 때리겠다.
이것도 100%실화입니다. 잘 들어. 내가 니 판단을 한건 니가 온몸을 모자와 마스크로 가린 모습이 아니라 이미 그 전부터 핀단했다.
하나 알려줄까? 이게 비로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의 비밀이다. 이렇게 짜고 친건 경찰관이 모르고 수사활동을 펼쳤는데 생각보다 죄를 많이 지었던 앤거다. 여자애가 짜고쳤다가 피해자라고 고소한거다. 형사가 수사중에 "윽~~~~~~~~"소리를 냈던 점이 바로 이 부분이다. 그 때부터 형사가 계속 얼굴 벌게져 있는 상태에서 수사한거다.
내가 니 왜 그 아주머니한테 신고하라고 했게? 니 그 숙박업소 박살낼려고 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