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생활시절부터 오래알고 지낸친한 동생이고
제가 결혼하고 임신,출산하고 잘 만나지는 못했지만 항상 저한테 먼저 보자하고 안부인사하고 장문에 축하랑 명절인사카톡보내고 선물챙겨주는데 알고 보니 인스타는 언팔한걸 알게됐는데요 뭘까요 너무 궁금해서요 의견을 물어보아요
네 사생활을 보고 싶지는 않지만 연락은 하고 싶다? 그런건가요?
그리고 그친구는 계속 끊임없이 우리집에 오겠다고 초대도 안했는데 노골적으로 온다고 몇년째 시도중이에요
그러면서 본인집에 먼저 가보자하니 진짜 면전에서 완전 회피해요
솔직히 집이라는게 보여주기 껄끄러울수도 있고 그러니 본인이 싫은데 억지로 가자고 할수는 없는거잖아요? 전 사실 이친구가 신혼초에 외롭고 우울하다고 해서 그냥 그때 시간여유도 있고 운전도 좋아하고 해서 얼마든지 갈수있다고 한거였는데 초대를 안하길래 싫은가보다하고 넘겼죠 그러고 몇년뒤에 제가 결혼을 하니 완전 적극적으로 제집에 오겠다고 시도때도 없이 물어보는거에요 저 아직도 못가봤어요 이러고 노골적으로 싫어!라고 하긴 어려워서 돌려서 말하다 저도 똑같이 너희집 먼저가보자 이러니 수그러들었는데 제가 출산하고나니 다시 시작되었어요
최근에 잠시 인사했는데 아직도 포기를 못했는지 자기 아직도 못가봤다면서 그리고 저 자기 집 얼마든지 와도 된다네요
근데 이건 아마도 본인이 큰집으로 수리해서 이사하고 나서 인듯해요
근데 왕복 세시간 걸리는곳을 이제 막 돌된애기를 데리고 오라고 하는심리는 뭘까요?
그리고 한가지 이슈가 있는데 이친구는 엄청난 난임이에요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근데 친한사이라 이런 사적인 얘기까지 저한테 의논을 종종해요 근데 항상 말이 바뀌는게 갖고 싶다고 했다가 아니랬다가 난임이랬다가 아니랬다가 않생기는거랬다 못갖는거랬다 이러니 제가 괜찮아 생기겠지 이랬다가 없어도 되지 이랬다가 어떻게 말을 하든 항상 다르게 답해서 좀 난감하더라고요 뭐 어쨌거나 친한사이니 저는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유명하신 의료진교수님들이랑 지역별로 소개해준다고 걱정말라고 항상 응원을 해줬거든요? 지인분들이랑 계셔요 그리고 본인이 항상 물어보기도 했구요
저는 훨씬 나중에 결혼하고 임신도 엄청 쉽게 먼저했거든요 혹시 이것때문에 심기에 변화가 온걸까요? 솔직히 그렇게 자세하게 물어보고 소개받고 도움을 요청했으면 제가 한번쯤은 진행상황이 어떤지 물어볼수도 있지않아요? 설마 제가 검사는 어땠어 물어봤다고 기분이 상했을까요? 근데 본인이 검사간다고 말해주고 하긴했거든요 제가 소개안해준데로요 그리고 후에 어찌된지는 몰라서요
언팔이유 하지만 끊기지않은연락 우리집 셀프초대
제가 결혼하고 임신,출산하고 잘 만나지는 못했지만 항상 저한테 먼저 보자하고 안부인사하고 장문에 축하랑 명절인사카톡보내고 선물챙겨주는데 알고 보니 인스타는 언팔한걸 알게됐는데요 뭘까요 너무 궁금해서요 의견을 물어보아요
네 사생활을 보고 싶지는 않지만 연락은 하고 싶다? 그런건가요?
그리고 그친구는 계속 끊임없이 우리집에 오겠다고 초대도 안했는데 노골적으로 온다고 몇년째 시도중이에요
그러면서 본인집에 먼저 가보자하니 진짜 면전에서 완전 회피해요
솔직히 집이라는게 보여주기 껄끄러울수도 있고 그러니 본인이 싫은데 억지로 가자고 할수는 없는거잖아요? 전 사실 이친구가 신혼초에 외롭고 우울하다고 해서 그냥 그때 시간여유도 있고 운전도 좋아하고 해서 얼마든지 갈수있다고 한거였는데 초대를 안하길래 싫은가보다하고 넘겼죠 그러고 몇년뒤에 제가 결혼을 하니 완전 적극적으로 제집에 오겠다고 시도때도 없이 물어보는거에요 저 아직도 못가봤어요 이러고 노골적으로 싫어!라고 하긴 어려워서 돌려서 말하다 저도 똑같이 너희집 먼저가보자 이러니 수그러들었는데 제가 출산하고나니 다시 시작되었어요
최근에 잠시 인사했는데 아직도 포기를 못했는지 자기 아직도 못가봤다면서 그리고 저 자기 집 얼마든지 와도 된다네요
근데 이건 아마도 본인이 큰집으로 수리해서 이사하고 나서 인듯해요
근데 왕복 세시간 걸리는곳을 이제 막 돌된애기를 데리고 오라고 하는심리는 뭘까요?
그리고 한가지 이슈가 있는데 이친구는 엄청난 난임이에요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근데 친한사이라 이런 사적인 얘기까지 저한테 의논을 종종해요 근데 항상 말이 바뀌는게 갖고 싶다고 했다가 아니랬다가 난임이랬다가 아니랬다가 않생기는거랬다 못갖는거랬다 이러니 제가 괜찮아 생기겠지 이랬다가 없어도 되지 이랬다가 어떻게 말을 하든 항상 다르게 답해서 좀 난감하더라고요 뭐 어쨌거나 친한사이니 저는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유명하신 의료진교수님들이랑 지역별로 소개해준다고 걱정말라고 항상 응원을 해줬거든요? 지인분들이랑 계셔요 그리고 본인이 항상 물어보기도 했구요
저는 훨씬 나중에 결혼하고 임신도 엄청 쉽게 먼저했거든요 혹시 이것때문에 심기에 변화가 온걸까요? 솔직히 그렇게 자세하게 물어보고 소개받고 도움을 요청했으면 제가 한번쯤은 진행상황이 어떤지 물어볼수도 있지않아요? 설마 제가 검사는 어땠어 물어봤다고 기분이 상했을까요? 근데 본인이 검사간다고 말해주고 하긴했거든요 제가 소개안해준데로요 그리고 후에 어찌된지는 몰라서요
아니 집까지 왕래하고 싶어하고 그렇게 살가운 메세지랑 선물 챙겨주는제 언팔은 왜???
심란한데 어찌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