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이 맞는 사람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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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내 옆에 두고 싶어.
반복되는 하루와 바쁜 업무에도
아무런 기대감 없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늘 같은 쳇바퀴 속에
뛰는 심장이 아니라면 쌓이고
쌓일수록 내겐 무거운 형벌이 되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