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내 옆에 두고 싶어. 반복되는 하루와 바쁜 업무에도 아무런 기대감 없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늘 같은 쳇바퀴 속에 뛰는 심장이 아니라면 쌓이고 쌓일수록 내겐 무거운 형벌이 되버려.146
결이 맞는 사람
반복되는 하루와 바쁜 업무에도
아무런 기대감 없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늘 같은 쳇바퀴 속에
뛰는 심장이 아니라면 쌓이고
쌓일수록 내겐 무거운 형벌이 되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