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는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이다.

까니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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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다른 교리를 가르치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건전한 말씀과 신심에 부합되는 가르침을 따르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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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이러한 것에서부터 시기와 분쟁과 중상과
못된 의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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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알력이 나와, 정신이 썩고
진리를 잃어버린 사람들 사이에 번져 갑니다.
그들은 신심을 이득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누구든지 다른 교리를 가르치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건전한 말씀과 신심에 부합되는 가르침을 따르지 않으면, 엇나가게 될 것이라고 성경에는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개신교는 다른 교리를 가르치고 있으며,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시잖아요.아닙니까?
성경에 맞게 개신교가 한게 맞습니까.





게다가 교파가 달라질수록 일치를이루기는커녕,
교리가 갈수록 더 많아지고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한가지 교리인가요? 아니잖아요.
악신에게 이겼습니까? 아니잖아요.



성경에서도 틀렸다고 이야기한,
제가 쓴 글들을 다시 나열해 드려야 하겠습니까.





그 명백한 모든 것의 증거로,
"개신교는 졌다"

하느님의 종교로 자처하던"개신교만 졌다."
그리고 개신교는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중에 말씀하신,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는
"개신교 이름"은 없었다.




위의 성경구절을 다시 알기쉽게 내용을 그대로,
풀이해보겠습니다.






4
개신교는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성경에서처럼 극단적인 개신교인들은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


이러한 것에서부터 시기와 분쟁과 중상과
못된 의심이 나온다고 합니다.

극단적이고 열정적인 개신교인의 논리를 들어보았습니까?

5
말도 안되는 이상한 소문을 근거로하며,
게다가 거기에다가 끊임없는 알력이 나와,

끊임없이 말하며, 사람을 지치게하는 그들이 제시하는 성경의 정신은 썪었고, 올바르지 않아서 오히려 진리를 잃어버린 사람들 사이에 번져 갑니다.


게다가 마지막에도 오늘을 미리 예견했다는 듯이, 개신교의 목회자들은 관직이나 무슨 지위를 돈으로 사고 파는,


개신교인들은 신심을 이득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아닙니까?


이처럼 개신교에 대한 성경에서의 적나라한 저격이 심하고 또 묻습니다.


개신교는 이겼습니까.
왜 똑바로만 보고 행동하는 가톨릭이 말하기를,  

"가톨릭의 잘못된 과거는 사람들이라는 신이 아닌 존재에 불과한 대상의 행동이었다"라고 거듭이야기 합니다.

그러면서, 가톨릭의 본질인 하느님께서 잘못 하셨는지에 대해서만 이야기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톨릭의 하느님께서 잘못하신 적이 없다면, 가톨릭은 계속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건재함을 가지고 있다고 보아야, 올바른 지혜의 시선입니다.





사람들이 잘못 했습니까.
하느님께서 잘못 했습니까.







그것을 증명하듯이 오늘날에도
천주교의 하느님께서만 이기시지 않으셨습니까.


개신교는 불행히도 진 것이 맞지 않습니까.



사람의 잘못이 하느님의 잘못이됩니까.

개신교는 "사람들의 잘못"이
"하느님의 잘못"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구분을 못합니까.

멍청하지 않으시다면,
신과 인간의 경계를 확실히 선을 그으십시요.




어찌그리 실제로도 개신교는 졌다는,
현재의 아니 심지어 지금의 사실을

교만으로 중무장한 개신교는
결국 기필코 인식하지 못한다는 말입니까.







개신교가 졌다면, 가톨릭은 옳다는 것이 증명되었고,
천주교가 졌다면 개신교는 옳다는 역사가

증명된 사실로 바뀌었다는, 이 가장쉬운 이해원리도
개신교는 판단을 하지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개신교에 대한 성경에서의 적나라한 저격이
틀렸다고 생각합니까.



아니요. 천주교는 성경이 개신교를 똑바로 보았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증거인 개신교의 패배도 큰 몫을 차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