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를 써라. 지혜와 관련된 성경구절들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아야한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지혜와 함께 사는 사람만 사랑하신다 ㅡ 지혜서 7장 28절 말씀 지혜가 필요하다. 지혜로써, 처음부터 하느님을 선택해서, 다른 신을 선택할시에 따라 올수도 있다는 지옥이라는 최악의 장소만은 피하려고 할 것인가. 아니면, 고집대로 하느님을 제외한 어떤 다른신을 선택하여, 지옥이라는 장소도 우습지 않게 바라볼것인가. 물론, 어떠한 신을 믿든지 자기의 행위와 기타 등등이 하느님의 뜻에 맞게 살았다라면은, 어느 신을 믿었든지간에, 사후에도 절대자이신 하느님께서는자신의 힘으로, 그런 사람들도 모두 결국에는 구원해주신다는 교리가, 천주교는 있습니다. 가장 센 신답게 어느 종교든지 하느님의 뜻에 맞게 살았다라는 조건이 있으면, 어느 종교든지간에 하느님의 그 사람의 구원에는 걸림돌이 될수는 없다는 이야기며, 천주교는 이 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교리는 악신에게 진 개신교의 교리들과는 전혀 다른 점이며, 차이가 큽니다. 그래서, "개신교 이전의 모든 사람들은, 모두 다 한사람도 빠짐없이 지옥이다"라는 악신에게 진 개신교의 교리들과는 전혀 다릅니다. 지옥이 왜 자신의 자유의지에 따라 자신의 종교를 고르고, 판단하는데 중요하냐고 묻습니까. 대죄와 지옥은 밀접하기에 그렇습니다. 개신교도 하느님의 종교다? 아닙니다. 증거가 여럿 존재합니다. 분명히 아닙니다. 확신할수 있습니다. 개신교는 왜 악신에게 맞설수 없었느냐고 오히려 되묻습니다. 오락가락 하신다면, 판결을 내려 드리겠습니다. 개신교도 성체와 성혈이 진짜인지 과학적으로 천주교와 똑같이 검증을 받으십시요. 가짜인 진짜 빵이고 진짜 포도주라면 제 말이 맞는 말이고, 수많은 개신교자들이 지옥에 갈 운명을 지니고 있었다는 사실이 확실시 되는 순간입니다. 지옥을 검색해 보십시요. 모든 사람 특히 우리나라는 당사자로써, 지옥영상 시청은 꼭 필수적입니다. 정보가 없던 옛시대에서는, 가톨릭의 거룩하고 성스러움 앞에서는 그 어떤 쾌락도 없을것만 같았습니다. "간음하지말라"가 쾌락을 싫어하는 것이라고, 착각하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혜를 가지고 보십시요. 거룩함이란, 쾌락이 있어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거룩함이란 향기에만 취해있을때에는 전혀 보이질 않았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하나하나 다 아십니다. 그러면, 거룩한 결혼에도 쾌락이 없었다면, 사람은 하나도 배려하지 않으시는 무지막지한 하느님이신 것입니다. 거룩함이란, 그런 무지막지한 일방적인 거룩함일까요. 오히려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게, 더 거룩한 게 아닌가요? "사람은 동물에 지나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평생 색욕과 싸워야한다고 인정할만큼 낮아지는게, 그게 겸손이고, 더 거룩한 게 아닌가요." 사람이 쾌락을 그토록 좋아하고 또 사랑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세상에서 많습니까. "올바르지 않아서, 쾌락을 즐겨도 벌을 주시는 것"을 "쾌락만 즐겼다하면 벌을 주시는 하느님"으로 바뀌어 버리게 만들고 말았습니다. 일부만 본 좁은 시각과 그리고 그 짧은 생각은, 그런생각이 올바르게 판단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게 하면서, 쾌락이 거부감만 느껴집니다. 사람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모르시는 것이었습니다. 지혜를 써라. 지혜로 바라보니, 결혼에도 쾌락이 있다는 사실을 망각했었고, 성경에서처럼 결혼이 없다는 성경구절들에도 지혜와 함께 바라보니, ㅁㅇ은 이미 혼자서도 쾌락을 즐기고 있었다는 사실이 지혜라는 밝은 빛뿐인 태양 앞에서는 모조리 적나라하게 드러났을 뿐입니다. 이처럼 저는 다음 세상이 하느님을 믿어도, 쾌락이 있다고 은연중에 말씀하시는 하느님과, 사후세계에서도 쾌락이 계속 존재하고 있는 세상이라면, "하느님을 선택해야 가장 올바른 지혜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을 선택하는 경우, 쾌락은 버리게 된다는 잘못된 강박증상에 빠져, 삐딱하게 보고 계신것은 아닙니까. 쾌락이 왜 나쁜것입니까. 본격적으로 정식으로 따져보면, 하느님께서는 쾌락을 나쁜 방식으로 즐기는 경우에만, 책임을 묻고 계시는 게 아닙니까. 왜 없어져야만 하는 쾌락이, 거룩하고 거룩한 결혼에는 용케도 살아숨쉬는 걸까요.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은 하느님께서도 싫어하시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은 하느님께서도 좋아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묻습니다. 쾌락을 거룩함이 유지가 되는 상태에서도, 쾌락을 느끼기를 거부할만큼, 쾌락을 싫어하는 사람이 하나라도 존재하고 있습니까.1
(중)사후세계. 그것만으로도 신에게 자유로울 수 없다.
지혜를 써라.
지혜와 관련된 성경구절들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아야한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지혜와 함께 사는 사람만 사랑하신다
ㅡ 지혜서 7장 28절 말씀
지혜가 필요하다.
지혜로써, 처음부터 하느님을 선택해서,
다른 신을 선택할시에 따라 올수도 있다는 지옥이라는 최악의 장소만은 피하려고 할 것인가.
아니면, 고집대로 하느님을 제외한 어떤
다른신을 선택하여, 지옥이라는 장소도 우습지 않게 바라볼것인가.
물론, 어떠한 신을 믿든지 자기의 행위와 기타 등등이 하느님의 뜻에 맞게 살았다라면은,
어느 신을 믿었든지간에,
사후에도 절대자이신 하느님께서는자신의 힘으로, 그런 사람들도 모두 결국에는 구원해주신다는 교리가, 천주교는 있습니다.
가장 센 신답게 어느 종교든지 하느님의 뜻에 맞게 살았다라는 조건이 있으면, 어느 종교든지간에 하느님의 그 사람의 구원에는 걸림돌이 될수는 없다는 이야기며, 천주교는 이 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교리는 악신에게 진 개신교의 교리들과는
전혀 다른 점이며, 차이가 큽니다.
그래서, "개신교 이전의 모든 사람들은,
모두 다 한사람도 빠짐없이 지옥이다"라는
악신에게 진 개신교의 교리들과는
전혀 다릅니다.
지옥이 왜 자신의 자유의지에 따라 자신의 종교를 고르고,
판단하는데 중요하냐고 묻습니까.
대죄와 지옥은 밀접하기에 그렇습니다.
개신교도 하느님의 종교다?
아닙니다. 증거가 여럿 존재합니다.
분명히 아닙니다. 확신할수 있습니다.
개신교는 왜 악신에게 맞설수 없었느냐고 오히려
되묻습니다.
오락가락 하신다면,
판결을 내려 드리겠습니다.
개신교도 성체와 성혈이 진짜인지
과학적으로 천주교와 똑같이 검증을 받으십시요.
가짜인 진짜 빵이고 진짜 포도주라면 제 말이 맞는 말이고,
수많은 개신교자들이 지옥에 갈 운명을 지니고 있었다는
사실이 확실시 되는 순간입니다.
지옥을 검색해 보십시요.
모든 사람 특히 우리나라는 당사자로써, 지옥영상 시청은 꼭 필수적입니다.
정보가 없던 옛시대에서는,
가톨릭의 거룩하고 성스러움 앞에서는 그 어떤
쾌락도 없을것만 같았습니다.
"간음하지말라"가 쾌락을 싫어하는 것이라고,
착각하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혜를 가지고 보십시요.
거룩함이란, 쾌락이 있어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거룩함이란 향기에만 취해있을때에는
전혀 보이질 않았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하나하나 다 아십니다.
그러면, 거룩한 결혼에도 쾌락이 없었다면, 사람은 하나도 배려하지 않으시는 무지막지한 하느님이신 것입니다.
거룩함이란, 그런 무지막지한 일방적인 거룩함일까요.
오히려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게, 더 거룩한 게 아닌가요?
"사람은 동물에 지나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평생 색욕과 싸워야한다고 인정할만큼 낮아지는게,
그게 겸손이고, 더 거룩한 게 아닌가요."
사람이 쾌락을 그토록 좋아하고 또 사랑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세상에서 많습니까.
"올바르지 않아서, 쾌락을 즐겨도 벌을 주시는 것"을
"쾌락만 즐겼다하면 벌을 주시는 하느님"으로
바뀌어 버리게 만들고 말았습니다.
일부만 본 좁은 시각과 그리고 그 짧은 생각은,
그런생각이 올바르게 판단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게 하면서,
쾌락이 거부감만 느껴집니다.
사람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모르시는 것이었습니다.
지혜를 써라.
지혜로 바라보니, 결혼에도 쾌락이 있다는 사실을 망각했었고,
성경에서처럼 결혼이 없다는 성경구절들에도 지혜와 함께 바라보니, ㅁㅇ은 이미 혼자서도 쾌락을 즐기고 있었다는 사실이
지혜라는 밝은 빛뿐인 태양 앞에서는 모조리 적나라하게 드러났을 뿐입니다.
이처럼 저는 다음 세상이 하느님을 믿어도, 쾌락이 있다고 은연중에 말씀하시는 하느님과, 사후세계에서도 쾌락이 계속 존재하고 있는 세상이라면,
"하느님을 선택해야 가장 올바른 지혜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느님을 선택하는 경우, 쾌락은 버리게 된다는
잘못된 강박증상에 빠져, 삐딱하게 보고 계신것은 아닙니까.
쾌락이 왜 나쁜것입니까.
본격적으로 정식으로 따져보면, 하느님께서는 쾌락을 나쁜 방식으로 즐기는 경우에만, 책임을 묻고 계시는 게 아닙니까.
왜 없어져야만 하는 쾌락이, 거룩하고 거룩한 결혼에는 용케도 살아숨쉬는 걸까요.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은 하느님께서도 싫어하시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은 하느님께서도 좋아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묻습니다.
쾌락을 거룩함이 유지가 되는 상태에서도, 쾌락을 느끼기를 거부할만큼,
쾌락을 싫어하는 사람이 하나라도 존재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