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물음표가 들어서느냐가해자가 피해자를 괴롭히고부당하게 설계한 함정으로 몰아간다면그 피해에 대해 눈감고 침묵해서잘못된 것을 바로 잡지 않는 것은명백하게 이웃 사랑의 계명에 어긋나서바로 지옥으로 떨어지는 죄가 된다그런데 그 말만 들어도 죄책감이 남은 이들이발끈한다이유는..고해성사를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라서..기독교인은 예수를 믿고 다 하나님의 의를 얻었다는 것은완전한 오류의 대표적 사례 중에 하나이다라고예수님께서는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구약의 인물들을 단죄하시고마태 7,21-23에서 신약 이후의 인물들을 단죄하신다그런데 남을 심판하지 말라판단하지 말라는 것으로불의가 자행되는데 그냥 지나가라그것은 불의에 가담한 죄라는 구분을 못하는 대강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의 잘못된 판단이다 그리하여 그 성경 구절은 이웃 사랑의 계명을 어기는 상황에 이르면안식일을 거룩히 지내라라는 규정이 가질 수 있는 한계를 검토하여야만 한다.안식일의 규정은 요한 1서 4, 20에서 다시 그 참된 의미가 선언되고 있기도 하다신약의 복음서에 나오는 손 오그라든 사람을 치유하실 때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재확인되면서
남을 판단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