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암 투병’ 이솔이 피부관리 비법, “스킨보톡스 한번도 해본적 없는 겁쟁이”

쓰니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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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솔이./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피부관리 비법을 전했다.

그는 4일 개인 계정에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피부관리를 어떻게 하냐고 질문했다.
‘여성암 투병’ 이솔이 피부관리 비법, “스킨보톡스 한번도 해본적 없는 겁쟁이”이솔이 소셜미디어

이에 이솔이는 “진짜 홈케어”라면서 “리쥬란힐러 스킨보톡스 한번도 해본적없는 겁쟁이입니다”라고 답했다.

앞서 여성암 투병사실을 고백했던 그는 “치료할 때 눈썹 속눈썹도 다 빠지고 손다 까매지고 온몸의 재생하는(분열하는) 세포를 다 죽이니까 푸석푸석 난리도 아니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최근 암 투병 중인 사실을 전했다.

이솔이는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 여성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됐다”면서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라고 말했다.곽명동 기자(entheos@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