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뉴스엔DB[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송지효가 속옷 사업 근황을 전했다.5월 3일 지석진 채널 '지편한세상'에는 속옷 브랜드 CEO가 된 송지효 브이로그가 공개됐다.채널 ‘지편한세상’ 캡처지석진은 송지효 회사 직원들에게 "매출이 좀 상승하고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한 직원은 "'짐종국' 덕분에 상승하고 있다"라고 답했다.채널 ‘지편한세상’ 캡처앞서 송지효는 지난 4월 김종국 채널 '짐종국'에 출연해 CEO로서의 근황과 브랜드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지석진은 "지편한세상 나가면 또 매출이 상승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응원했다.채널 ‘지편한세상’ 캡처송지효는 지석진을 잠옷 모델로 섭외한 것에 대해 "내가 모델만 하는 줄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다. 지석진 오빠를 계기로 면도 보고 재단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려고 한다"며 "디자인도 하고 소재도 보고 어떻게 판매를 할지 다 구상도 하고"라고 밝혔다.채널 ‘지편한세상’ 캡처지석진은 송지효 사무실이 크기를 언급하며 "크게 냈다. 어디 투자받은 것도 아니고, 모델도 아니고, 100% 본인이 하다 보니 걱정이 됐다.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마음을 전했다.한편 송지효는 지난해 12월 속옷 브랜드를 론칭해 주목을 받았지만 초기엔 하루 한두 건의 주문만 들어올 정도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하지원 oni1222@newsen.com
송지효 한두 개 팔리던 속옷 매출 급상승, 이것 덕 봤다 “투자 안 받고‥” (지편한세상)
송지효/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송지효가 속옷 사업 근황을 전했다.
5월 3일 지석진 채널 '지편한세상'에는 속옷 브랜드 CEO가 된 송지효 브이로그가 공개됐다.
지석진은 송지효 회사 직원들에게 "매출이 좀 상승하고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한 직원은 "'짐종국' 덕분에 상승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앞서 송지효는 지난 4월 김종국 채널 '짐종국'에 출연해 CEO로서의 근황과 브랜드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지석진은 "지편한세상 나가면 또 매출이 상승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응원했다.
송지효는 지석진을 잠옷 모델로 섭외한 것에 대해 "내가 모델만 하는 줄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다. 지석진 오빠를 계기로 면도 보고 재단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려고 한다"며 "디자인도 하고 소재도 보고 어떻게 판매를 할지 다 구상도 하고"라고 밝혔다.
지석진은 송지효 사무실이 크기를 언급하며 "크게 냈다. 어디 투자받은 것도 아니고, 모델도 아니고, 100% 본인이 하다 보니 걱정이 됐다.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송지효는 지난해 12월 속옷 브랜드를 론칭해 주목을 받았지만 초기엔 하루 한두 건의 주문만 들어올 정도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