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깡패질한 것이다라고단죄하고단죄하는 것이정의이며이를 옹호하는 것은모두 지옥벌을 면할 수가 없게 되는 것으로서부디 오래 사시기 바란다고 말하는 것은그나마 죽으면 바로 지옥이니오래 살아라도 보아라하느님의 자비가 드러나는 대목이노덕술에게도 진행되고전두환에게도 진행되었을 뿐이다조지호 전 경찰청장은 지금 당장 재판을 하여집어 넣으라는 것입니다경찰의 수장이 그런 부당한 비상계엄에 응하고 뭉개고 앉아서경찰청장이라고 하니이 나라에 경찰 때문에 억울한 사람들이 늘어나 있는 것이야그렇게 말해야 하고그것은 내무부 치안본부 시절에 그러했고그러한 것이 다시 시작되는 이유는전두환 찬양 미화를 대선 후보 시절부터 하고개사과나 하던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와그를 지지하는 지지자들이 지옥벌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하느님의 자비로 오래 오래 살게 되기 때문이며그나마 잘 먹고 잘 살아보는 마지막 생애의 그 순간까지하느님의 자비가 그들의 회개를 촉구하고 있기 때문이며그들이 마지막 기회를 놓치는 순간에는하느님 모상대로 지어진 모든 인간이 분노하는 그 불의를 저질렀는데그런 정의의 구현의 마음이죽은 이후의 누구인가에 의해 지속되어 기어이 실현된다는 것을부정할 이유는 없고그 누구인가에 대해우리는 하느님이시라고 우리의 믿음을 고백하고 있는 것이다.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것은 아니며그것은 마치 지구 반대편에 있는 파리의 에펠탑이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에서 실물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눈에 보이지 않는다며 파라의 에펠탑이 없고이탈리아 로마 안바티칸 대성당이 보이지 않는다고바티칸 대성당이 없다고 말해야 한다는 주장과도 같이 어리석은지도 모른다.명동 대성당이 없다고 말해야 한다는 주장과도 같다전두환이 청와대에 머물고 있는 동안명동 대성당은 청와대에서 너무 멀리 있다며지금 이 청와대를 다 둘러보지만어디에 명동 대성당이 보이느냐며
부당한 비상계엄, 국가가 깡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