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동생 잇는데 그냥 언제부터인지 나한테만 너무 까칠해 난 약간 감정 쓰레기통이 된 느낌이야 고민 있거나 하소연할 때 뭐 필요할 땐 맨날 나 찾으면서 정작 내가 필요할 땐 아무도 없어 저번엔 너무 힘들어서 가출까지 해봤는데 아무도 몰라 내가 가출한걸
난 이 집에서 뭔가 싶어.. 여러번 서운하다고 얘기해봤는데 자식 셋 중에 내가 제일 불만이 많은건 사실이래 똑같이 다 사랑하는데 그런 적 없대 나는 그렇게 느끼고 있는데 그걸로 이미 상처 받고 있었는데 그냥 서러워서 적어본다 말할 사람도 없어서
둘째여서 서러움
난 이 집에서 뭔가 싶어.. 여러번 서운하다고 얘기해봤는데 자식 셋 중에 내가 제일 불만이 많은건 사실이래 똑같이 다 사랑하는데 그런 적 없대 나는 그렇게 느끼고 있는데 그걸로 이미 상처 받고 있었는데 그냥 서러워서 적어본다 말할 사람도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