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41세 맞아? 불변의 인형 미모+글래머‥팬들마저 깜짝

쓰니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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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규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남규리가 세월을 거스르는 미모를 인증했다.

남규리는 5월 4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남규리는 2025년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동요괴담'에 출연하면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한 모습이다.

어깨 라인을 드러낸 민소매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남규리는 뽀얀 피부에 긴 생머리, 인형 같이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모은다. 또한 가녀린 몸매에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남규리, 41세 맞아? 불변의 인형 미모+글래머‥팬들마저 깜짝남규리 소셜미디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 언니는 나이를 안 먹네", "진짜 너무 예쁘다", "충격적이다. 이 얼굴이 40대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동요괴담'은 어린 시절 친숙하게 불렀던 동요 속에 숨겨진 기괴한 이야기를 현대적인 공포로 풀어낸 작품이다. 옴니버스 형식에 맞춰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며 이 중 남규리는 ‘즐거운 나의 집’ 에피소드를 이끈다.

‘즐거운 나의 집’은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뿐이리”로 시작되는 익숙한 동요를 섬뜩한 미스터리로 풀어낸다. 남규리는 극 중 기묘한 일들을 겪는 연수 역을 맡아 휘몰아치는 전개 속에서 치밀하고 촘촘하게 긴장감을 쌓아가며 입감을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그동안 남규리는 배우로서 입지를 굳건히 다져왔다. 남규리는 2008년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로 처음 연기에 도전, 이후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붉은 달 푸른 해’, ‘이몽’, ‘카이로스’ ‘너는 나의 봄’ 등을 비롯해 영화 ‘신촌좀비영화’, ‘데자뷰’, ‘질투의 역사’ 외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