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수원사는데, 수원까지 놀러오라고 노래불러서 친구 한 명 태우고 내 차 타고 같이 갔어. 원랜 차 지하주차장에 잘 대놓았는데, 수원사는 지인이 자꾸 바깥에 대놓아도 된다고 하면서 굳이비 지하주차장에 놓아져있는 내 차를 바깥으로 빼자길래 그냥 나와서 주정차위반구역에 댔거든? 난 차 대면서도 딱지 끊길 것 같다고 불안해했는데 자기는 여기 살면서 한 번도 끊긴 적 없다면서 자기 믿으라는거야. 결국 오늘 4만원 딱지 날아왔는데,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내는게 합당한지 의견들 좀 알려주라. 수원사는 지인한테 전화해서 말하니 자기가 반정도 내겠다는데 나머지는 차 타고 온 우리끼리 알아서 하라는데 이게 맞아? 개빡친다. 결국 모든 부담은 차 끌고 다니는 차주에게 통상 있는거 나도 잘 알지만, 이런 상황은 너무 짜증나잖아1
하 주정차위반딱지 이거 내가 내는게 맞아?
원랜 차 지하주차장에 잘 대놓았는데,
수원사는 지인이 자꾸 바깥에 대놓아도 된다고 하면서
굳이비 지하주차장에 놓아져있는 내 차를 바깥으로 빼자길래 그냥 나와서 주정차위반구역에 댔거든?
난 차 대면서도 딱지 끊길 것 같다고 불안해했는데
자기는 여기 살면서 한 번도 끊긴 적 없다면서
자기 믿으라는거야.
결국 오늘 4만원 딱지 날아왔는데,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내는게 합당한지
의견들 좀 알려주라.
수원사는 지인한테 전화해서 말하니 자기가 반정도 내겠다는데 나머지는 차 타고 온 우리끼리 알아서 하라는데
이게 맞아?
개빡친다.
결국 모든 부담은 차 끌고 다니는 차주에게 통상 있는거
나도 잘 알지만, 이런 상황은 너무 짜증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