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며느리의 서운함이 타당한지 봐주세요. 1. 딸(시누이)은 우리딸♡이라고 저장해놓고 며느리 이름을 성붙여서 핸드폰에 저장 ex) 김영희 이런식. 2. 며느리가 무려 임신까지 했는데 일주일에 한번 찾아갈때마다 며느리가 원하는만큼 안반가워함 3. 며느리가 전화할때마다 잘 안받고 뒤늦게 보고 콜백도 안함 3. 며느리가 임신중인 태아를 태명으로 안부르고 그냥 애라고 부름 4. 딸쪽 사돈하고는 잘놀면서 며느리쪽 사돈하고는 잘 안놈 5. 며느리랑 쇼핑갈때마다 옷한번 안사줌. 며느리는 시어머니한테 악세사리 사주고 시어머니는 옷대신 밥사줌 6. 시어머니가 갖고싶어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물건이나 음식 며느리가 몇번사준적 있는데 시어머니 반응이 생각만큼 안좋았음 7. 며느리가 시댁에서 설거지나 과일깎을때 시어머니가 번번히 본인이 하려고하거나 시아버지, 시누이시킴. 이때 아들 안시켜서 며느리가 화남. 시어머니가 아들 안시킨 이유는 아들은 그때 다른 집안일을 하고 있었음(아이를 본다던지 청소를 한다던지) 8. 며느리 들이고 나서 제사가 부활했는데, 이건 시어머니가 부활시킨게 아니라 시할머니가 부활시킴. 시어머니는 며느리 제사때 못오게했는데 며느리딴에는 자기 왕따시킨느낌. 그리고 이때 시할머니가 며느리 혼냈는데 시어머니가 커버치긴했으나 며느리입장에서는 역부족. 여러분들이 보셨을때, 시댁이 많이 잘못했나요? 1216
시댁에 서운한게 많은 며느리
1. 딸(시누이)은 우리딸♡이라고 저장해놓고 며느리 이름을 성붙여서 핸드폰에 저장
ex) 김영희 이런식.
2. 며느리가 무려 임신까지 했는데 일주일에 한번 찾아갈때마다 며느리가 원하는만큼 안반가워함
3. 며느리가 전화할때마다 잘 안받고 뒤늦게 보고 콜백도 안함
3. 며느리가 임신중인 태아를 태명으로 안부르고 그냥 애라고 부름
4. 딸쪽 사돈하고는 잘놀면서 며느리쪽 사돈하고는 잘 안놈
5. 며느리랑 쇼핑갈때마다 옷한번 안사줌. 며느리는 시어머니한테 악세사리 사주고 시어머니는 옷대신 밥사줌
6. 시어머니가 갖고싶어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물건이나 음식 며느리가 몇번사준적 있는데 시어머니 반응이 생각만큼 안좋았음
7. 며느리가 시댁에서 설거지나 과일깎을때 시어머니가 번번히 본인이 하려고하거나 시아버지, 시누이시킴. 이때 아들 안시켜서 며느리가 화남. 시어머니가 아들 안시킨 이유는 아들은 그때 다른 집안일을 하고 있었음(아이를 본다던지 청소를 한다던지)
8. 며느리 들이고 나서 제사가 부활했는데, 이건 시어머니가 부활시킨게 아니라 시할머니가 부활시킴. 시어머니는 며느리 제사때 못오게했는데 며느리딴에는 자기 왕따시킨느낌. 그리고 이때 시할머니가 며느리 혼냈는데 시어머니가 커버치긴했으나 며느리입장에서는 역부족.
여러분들이 보셨을때, 시댁이 많이 잘못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