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트와이스 멤버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추억이 될 거란 생각에 눈물이..”(‘마리끌레르’)
쓰니2025.05.04
조회275
‘마리끌레르’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사나가 ‘마리끌레르’와 만났다.
4일 ‘마리끌레르’ 유튜브 채널에는 ‘저 ENFP 아닌데요..? ’ 트와이스 사나 폴꾸zip SANA of TWICE‘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사나는 폴라로이드로 셀카를 찍고 꾸미기에 들어갔다. 사나는 “폴라로이드 찍고 빨리 보고 싶지 않나. 방법이 있다. 사진 쪽에 손을 대고 비빈다. 그럼 빨리 나온다”며 해맑게 웃었다.
이어 “저는 세로보다 가로로 찍는거를 좋아한다. 그래야 내 얼굴에 각이 잘 나와서 선호하는 것 같다”라며 꿀팁을 전하기도.
“스스로를 칭찬하고 싶었던 적이 있냐” 질문하자, 사나는 “제가 컬러렌즈가 진짜 많은데 현장을 많이 다니다 보니 정리가 잘 안 되더라. 짝을 찾는 것도 어려워서 최근에 그냥 마음 먹고 다 꺼내서 색깔, 종류 별로 정리한 게 조금은 셀프 칭찬을 하고 싶다”고 했다.
이어 다음 질문으로 나온 킬링 파트에 “나의 킬링 파트가 ‘샤샤샤’ 말고는 생각이 안 나더라. 그래서 유튜브 선생님한테 물어봤더니 3개를 정리해주셨더라. ‘낙낙’ 나쁘지 않았던 것 같고 ‘하트 셰이커’에 ‘반해버렸으니까’이라는 가사가 있는데 또 좋아해 주시는 것 같더라. 그렇게 세 개인 것 같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사나는 “멤버들이랑 얘기하다 보면 모든 순간이 이제 추억이 될 거라는 상상을 하게 되더라. 지금 이 순간도 3년 뒤엔 추억이 될거고 ‘돌아가고 싶겠다’ 싶더라. 그래서 사진을 찍는데 울컥하는거다. 멤버들은 이해를 못하고 엄청 놀리면서 웃더라”라며 지금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사나 “트와이스 멤버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추억이 될 거란 생각에 눈물이..”(‘마리끌레르’)
‘마리끌레르’ 유튜브 캡처[헤럴드POP=박서현기자]사나가 ‘마리끌레르’와 만났다.
4일 ‘마리끌레르’ 유튜브 채널에는 ‘저 ENFP 아닌데요..? ’ 트와이스 사나 폴꾸zip SANA of TWICE‘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사나는 폴라로이드로 셀카를 찍고 꾸미기에 들어갔다. 사나는 “폴라로이드 찍고 빨리 보고 싶지 않나. 방법이 있다. 사진 쪽에 손을 대고 비빈다. 그럼 빨리 나온다”며 해맑게 웃었다.
이어 “저는 세로보다 가로로 찍는거를 좋아한다. 그래야 내 얼굴에 각이 잘 나와서 선호하는 것 같다”라며 꿀팁을 전하기도.
“스스로를 칭찬하고 싶었던 적이 있냐” 질문하자, 사나는 “제가 컬러렌즈가 진짜 많은데 현장을 많이 다니다 보니 정리가 잘 안 되더라. 짝을 찾는 것도 어려워서 최근에 그냥 마음 먹고 다 꺼내서 색깔, 종류 별로 정리한 게 조금은 셀프 칭찬을 하고 싶다”고 했다.
이어 다음 질문으로 나온 킬링 파트에 “나의 킬링 파트가 ‘샤샤샤’ 말고는 생각이 안 나더라. 그래서 유튜브 선생님한테 물어봤더니 3개를 정리해주셨더라. ‘낙낙’ 나쁘지 않았던 것 같고 ‘하트 셰이커’에 ‘반해버렸으니까’이라는 가사가 있는데 또 좋아해 주시는 것 같더라. 그렇게 세 개인 것 같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사나는 “멤버들이랑 얘기하다 보면 모든 순간이 이제 추억이 될 거라는 상상을 하게 되더라. 지금 이 순간도 3년 뒤엔 추억이 될거고 ‘돌아가고 싶겠다’ 싶더라. 그래서 사진을 찍는데 울컥하는거다. 멤버들은 이해를 못하고 엄청 놀리면서 웃더라”라며 지금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