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님

천주교의민단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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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우리가 생각할 때20살 무렵에민주화 운동을 시작해서2013년이면48살 무렵에민주화 유공자로 선정되셨다..거의 28년 간 사실은 그 공로를 인정받지 못하고 사셨다이런 것은 다 정의의 지연입니다.지연된 정의입니다.자녀의 대학 입학이 종료되는 2013년에 인정을 받으신 것이니까자녀들은 적어도 28년 간의 비정상적인 삶의 고통이 여전히 있던 분의자녀로 성장하고 있었다그 공로가 인정된 것은 자녀의 입시가 다 끝나고 나서였다독립 유공자는 3대625 동란 당시 국군으로 참전한 경우는 2대민주화 유공자는?국가 일류 보훈을 말하는 한덕수 국무총리의 윤석열 정권은민주화 유공자 자녀에게 아무런 혜택도 주지 않은 것입니다.오히려 천만 원을 내라고 한 것입니다.보훈을 하신 것이 아니고우리가 건너 뛰어서 결론에 도달해서 그냥 보면중간 과정을 빼면그렇게 된 것이다.일류 국가 보훈에서 적어도 자녀 손자녀 세대가 입시 문제나 학교 교육의 문제에서정원 외로 합격이 아무데나 보장되어 졸업을 할 수 있다면전형을 마련하여 그 자녀 손자녀 세대를 보호하는 것은그 피해로부터 정당하게 보호해 주는 것은국가가 했어야 하는 일인데그 중요시하는..이념상 중요하게 다루는 국군 전사자 유가족 가정들도그 공을 인정하기는 커녕도리어 늘 부당하게 모든 것을 빼앗기도록국가는 정책을 진행해 왔고그것이 독립 유공자 후손의 경우는 심하면고려인처럼 아예 국적 조차 회복하지 못하도록방치하였고독립 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한다는 이야기를 상식으로 만들었기 때문에한덕수 국무총리의 일류 국가 보훈은결과적으로 말잔치이고그것은 쪽방촌에도 내몰려 있을 지 모르는국가 유공자 후손들을고작 사회 통합이라는 말로 다하고자리를 떴다고 보아야 하는지 모를 사태가쪽방촌이 우리 사회에서 의미하는 여러 가지에서백두에서 한라라는 것이우리 국토를 상징하듯쪽방촌에 대한 한덕수 후보의 자세는매우 위선적이다라고 결론을 내리는 것은그 이전의 그런 한덕수 국무총리로부터광주 민주화 항쟁에 대해서도광주 사태라는 말이 더 친숙하다는 것은국무총리로서 역사 인식 문제에 있어서단순한 실수라고 주장하더라도그 부분에서 그 광주 사태라는 말이 어디에서 심각한 문제가드러나는 말인지에 대한 평소에그 역사에 대한 방문의 정도나 횟수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의 문제가 확고한 역사관으로 자리 잡고바르게 되어 있지 못한 점을그대로 여과없이 드러내고 있고그러한 것은 그 내각의 장관, 위원장 등 고위 공직자들이그동안 보여오는 그런 친일 망언의 자세에서한덕수 대통령의 탄생은 국민들에게는 고통이 된다는 점을 생각할 때박정희 시대나 전두환 시대처럼 열심히 일해서 부자 된다는 것이의미가 없는 부자가 되는 것이고..나라의 미래를 전혀 생각하지 않는 무식함에서 오는 망언이나 되는 것이고그런 극우 보수의 사고가 그 내각을 물들이고친일 매국의 논리가 그 내각을 물들이고고위 공직자들을 물들이고 있었으니한덕수 퇴진론은 정당한 것이며김문수 퇴진론도 정당한 것이다라고말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