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용식 딸 이수민이 결혼 1주년을 맞았다. 사위 원혁은 "엊그제 같다"면서 벅찬 소감을 밝혔다.
원혁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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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혁은 5월 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2025년 4월 2일. 어느덧 우리의 결혼식 1주년이 되었네요. '엊그제 같다.' 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이번에는 정말로 결혼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주년이 되었네요?"라는 1주년 소감을 밝혔다.
원혁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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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만큼 행복하고 즐거워서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 같아요"라면서 "이제는 둘이 아닌 셋이 되어 팔복이와 함께 더 행복한 나날들을 만들어 가야 하기에 가장으로써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아빠가 될 그 순간이 오늘이 될 수도, 내일이 될 수도 있는 이 순간이 너무 떨리고 설레면서 걱정도 되고요. 하지만 멘탈을 단단히 부여잡고 나만 바라볼 두 여자를 지켜줄 수 있는 든든한 남자가 되겠습니다"라 다짐했다.
사진에는 만삭인 이수민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원혁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수민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임신 후 체중이 20kg 이상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수민의 출산 예정일은 5월 5일이다. 배효주 hyo@newsen.com
‘이용식 딸’ 이수민원혁, 결혼 1주년에 만삭이라니 “멘탈 단단히 부여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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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용식 딸 이수민이 결혼 1주년을 맞았다. 사위 원혁은 "엊그제 같다"면서 벅찬 소감을 밝혔다.
원혁은 5월 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2025년 4월 2일. 어느덧 우리의 결혼식 1주년이 되었네요. '엊그제 같다.' 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이번에는 정말로 결혼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주년이 되었네요?"라는 1주년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만큼 행복하고 즐거워서 시간이 빠르게 흐르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 같아요"라면서 "이제는 둘이 아닌 셋이 되어 팔복이와 함께 더 행복한 나날들을 만들어 가야 하기에 가장으로써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아빠가 될 그 순간이 오늘이 될 수도, 내일이 될 수도 있는 이 순간이 너무 떨리고 설레면서 걱정도 되고요. 하지만 멘탈을 단단히 부여잡고 나만 바라볼 두 여자를 지켜줄 수 있는 든든한 남자가 되겠습니다"라 다짐했다.
사진에는 만삭인 이수민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원혁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수민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임신 후 체중이 20kg 이상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수민의 출산 예정일은 5월 5일이다.
배효주 hyo@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