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하윤,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항암치료만큼 힘들어...살아서 만나요"

쓰니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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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정에스더 기자) 트롯 가수 설하윤이 제균치료를 앞두고 심경을 전했다.


4일 설하윤은 자신의 SNS에 "헬리코박터균 2차 치료는 항생제 하루 20알. 후기 다 읽어보는데 다들 너무 괴롭다네요. 저도 곧 시작이에요. 살아서 만나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2차 제균 치료 후기로 "두통, 오한, 무기력, 컨디션 난조, 구토 반복, 속쓰림, 식은땀, 속울렁거림" 등을 언급한 글을 덧붙였다.

설하윤,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항암치료만큼 힘들어...살아서 만나요"설하윤,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항암치료만큼 힘들어...살아서 만나요"

또한 "제균치료는 항암치료 다음 단계로 힘들다 할 정도로 의사들도 절레절레하는 치료다"라는 내용에 "무서워"라는 글로 심경을 드러냈다.

헬리코박터균은 위염, 위암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으로 알려졌다.

한편 설하윤은 2016 미니 앨범 '신고할꺼야'로 데뷔한 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MHN DB, 설하윤 SNS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