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썰 #1

공산당이시러요2025.05.05
조회495
남자87년생 서울 5대 대학 공대졸업 후 기사 취득하고 대기업 취업 
여자 89년생 서울 전문대 졸업 후 카페 알바 전전하다 매니저 진급
결혼 년차 대략 10년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남.애초에 딩크였는지 강제 딩크가 된건지 모르겠음.어느 순간부터 1년에 손가락으로 셀 정도로 관계가 없었는데그게 5년이 넘음.남자 시도 때도 없이 바람남.일회성 만남부터 시작해서 지속적인 만남까지 하는 바람까지 걸리기도 몇 번 걸렸음.근데 매번 당당함.아니 니가 안해준대매 108무슨 내가 고자 샛기도 아니고 어쩌라고 그럼아 몰라 싫으면 걍 이혼해 나도 이렇겐 못 살겠으니까.집에서 몰래 몰래 혼자 해결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108 아 몰라 걍 이혼해.근데 이혼 안하고 아직도 살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이스가 많지만. 여기서 먼저 풀면.1. 딩크로 사는 부부들 대부분 리스가 많다 ㅋㅋㅋ그것도 심각할 정도의 그냥 동성인 동거인과 같이 사는 수준의 리스.
2. 이혼전문 변호사의 본인의 경험치 기준으로.남자가 바람펴서 이혼 상담하러 오는 여자들 10에 9명은 절대 소송까지 안감 ㅋㅋ바람피는거 목격하고 당장에 화나서 걍 상담만 받고 다시는 안옴 ㅋㅋ자. 이유인즉 그 9명 중에 7,8명이 남자 능력이 좋고 최소 대기업 연봉 1억이상이고 돈 잘버는 사업가, 각종 메이저 전문직들이 많은데. 여자는 능력이 없음. 걍 참고 사는거 같음 ㅋㅋㅋ
딩크는 오답이다. 라는게 내 결론이다. 썰 하나씩 계속 풀어볼게.시작은 좋았으나. 10년 넘어가는 애들중에 자녀가 있는 부부들보다 훨씬 심각하게 관계가 망가지는걸 너무 많이 봤다 진짜. 아 물론 자녀가 있어도 5년 10년 지나면 처음과 같지 않지. 근데 그게 자녀없이 딩크 유지하는 애들은 심각하게 망가진다니까? 그게 30후반부터 40초반에 진짜 심각해짐 ㅋㅋㅋ 자녀가 있으면 자녀를 보고 너도 참고 나도 참고 하나씩 맞춰가면서 열심히 결혼생활 유지할려고 노력을 하거든. 근데 얘들은 한번 틀어지면 이혼을 바로 생각을 해버리고 그게 아니라도 한쪽 혹은 둘다 막사는 경우도 봄 ㅋㅋㅋ 걍 집만 공유하는거지 부부라고 생각이 전혀 안듬 ㅋㅋㅋ
50넘어서도 딩크로 행복하게 잘 사는 아니 행복하게까진 아니라도 돼.정상적으로 막장말고 정상적으로 결혼생활 유지하고 있는 케이스 있는 사람 있으면썰 좀 풀어봐 진짜 한명도 못 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보다 딩크 부부가 꽤 있거든? 신혼 느낌 넘어가는 순간 지옥문이 펼쳐지는거 같음 ㅋㅋ빠르면 3년 길면 5년후 진짜 지옥문임 딩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