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고 일어나니 많은 분들이 의견을 모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한번 터지면 둘 다 사람 붙잡고 억울함 호소하는지라... 온 동네 시끄럽게 해서 저라도 나서서 진정시키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엮이지 말라고 하는데.. 저도 그러고 싶으나 사람 인연이 맘대로 안되네요.. 앞으로는 최대한 간섭 안하려고요. 그리고 성별로 인한 분쟁을 줄이고자 (요새 워낙에 말이 많으니까요) 알파벳으로 글을 썼구요... 그러나 단순 친구사이라기보단 연인 사이까지는 밝혀야 좀 더 제대로 된 답을 얻을 수 있을 듯하여 추후 밝혔습니다. 읽으시는 데 혼란이 되었다면 죄송해요. 일단 일차적으로는 마무리가 된 상태구요... 아 그리고 C가 A 본인 아니냔 분들.. 웃고가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네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감사해요. 연휴 마지막 날까지 푹 쉬시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화력이 세다 해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글 씁니다. 제삼자 입장에서 최대한 정리해 써보겠음 음슴체 주의 A.B.C 친구사이 A : 성격 예민함, 사람많은 거 싫어함, 뒤끝 있음, 일 어긋나는 거 싫어함 B : 극한의 효율추구, 다소 털털함, 감정에 쉽게 휘둘림, 자신의 잘못 인정하지 않는 기질 다수 C : 나임. 지켜본 결과 그냥 서로 이렇게 안맞나 싶을 정도로 성격 정반대임... 안 좋은것만 서로 비슷함. 감정 조절 안되고, 싸울 땐 소리지르며 언성 높임. 상황 설명 하겠음 부처님오신 날에 부처님보러 갔다가 웬 봉변인지 아휴... 법당 갔다가 내려오는 길임 인파가 많아 헤메는 상황이었음 A, B 서로 이야기하며 내려가는 중 A 화장실 가겠다 미리 말하고 갔음 B 알겠다 하고 커피 마시러 옆길로 샘 A 어디서 만날지 논의하러 고개 돌렸는데 B 놓침 (인파가 많아서) A는 B를 찾느라 3분 대기 (이때 A말로는 서운함 느꼈다고 하네요) 그시각 B는 커피 마시다 A 기다리며 C 만남. B는 C에게 차를 빼놓으러 갈 테니 A와 함께 오라고 함 A, B, C만남 그리고 대판 싸움;; 위 상황에서 이미 감정이 격해진 A가 먼저 시비조로 B에게 말했으니 B는 날벼락 맞은 셈임. A는 잠깐 사이에 말 안 하고 간 게 서운하다는 입장이고 B는 그럴려고 그런 것도 아닌데 서운하다고 하는 게 이해가 안 된다는 입장입니다..; (안 보이면 전화하면 되지 않느냐고..) 저는 A랑 B 입장이 다 이해가 가는지라 서로가 서로를 이해 못하는 게 너무 갑갑합니다ㅜ B가 담에는 연락 하고 가겠다 하면 끝날 일 같긴 한데 B는 그게 뭐가 중요하냐며 A의 감정 토로에 난리 난리..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저럴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추가합니다. A와 B는 연인 사이입니다.514
(추가)서로 안맞는 친구,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자고 일어나니 많은 분들이 의견을 모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한번 터지면 둘 다 사람 붙잡고 억울함 호소하는지라... 온 동네 시끄럽게 해서 저라도 나서서 진정시키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엮이지 말라고 하는데.. 저도 그러고 싶으나 사람 인연이 맘대로 안되네요.. 앞으로는 최대한 간섭 안하려고요.
그리고 성별로 인한 분쟁을 줄이고자 (요새 워낙에 말이 많으니까요) 알파벳으로 글을 썼구요... 그러나 단순 친구사이라기보단 연인 사이까지는 밝혀야 좀 더 제대로 된 답을 얻을 수 있을 듯하여 추후 밝혔습니다. 읽으시는 데 혼란이 되었다면 죄송해요.
일단 일차적으로는 마무리가 된 상태구요...
아 그리고 C가 A 본인 아니냔 분들..
웃고가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네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감사해요.
연휴 마지막 날까지 푹 쉬시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화력이 세다 해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글 씁니다.
제삼자 입장에서 최대한 정리해 써보겠음 음슴체 주의
A.B.C 친구사이
A : 성격 예민함, 사람많은 거 싫어함, 뒤끝 있음, 일 어긋나는 거 싫어함
B : 극한의 효율추구, 다소 털털함, 감정에 쉽게 휘둘림, 자신의 잘못 인정하지 않는 기질 다수
C : 나임.
지켜본 결과 그냥 서로 이렇게 안맞나 싶을 정도로 성격 정반대임... 안 좋은것만 서로 비슷함. 감정 조절 안되고, 싸울 땐 소리지르며 언성 높임.
상황 설명 하겠음
부처님오신 날에 부처님보러 갔다가 웬 봉변인지
아휴...
법당 갔다가 내려오는 길임
인파가 많아 헤메는 상황이었음
A, B 서로 이야기하며 내려가는 중
A 화장실 가겠다 미리 말하고 갔음
B 알겠다 하고 커피 마시러 옆길로 샘
A 어디서 만날지 논의하러 고개 돌렸는데 B 놓침 (인파가 많아서)
A는 B를 찾느라 3분 대기 (이때 A말로는 서운함 느꼈다고 하네요)
그시각 B는 커피 마시다 A 기다리며 C 만남.
B는 C에게 차를 빼놓으러 갈 테니 A와 함께 오라고 함
A, B, C만남
그리고 대판 싸움;; 위 상황에서 이미 감정이 격해진 A가 먼저 시비조로 B에게 말했으니 B는 날벼락 맞은 셈임.
A는 잠깐 사이에 말 안 하고 간 게 서운하다는 입장이고
B는 그럴려고 그런 것도 아닌데 서운하다고 하는 게 이해가 안 된다는 입장입니다..; (안 보이면 전화하면 되지 않느냐고..)
저는 A랑 B 입장이 다 이해가 가는지라 서로가 서로를 이해 못하는 게 너무 갑갑합니다ㅜ
B가 담에는 연락 하고 가겠다 하면 끝날 일 같긴 한데 B는 그게 뭐가 중요하냐며 A의 감정 토로에 난리 난리..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저럴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추가합니다. A와 B는 연인 사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