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판 찰리쉰(700명)이 등장하게 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5.05
조회287

700명의 여자를 만날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면 한달에 3명씩만 해도 일년이면 12달이고 20년을 해야 한다.

그런데 20년을 진짜 한 달도 안 쉬고 계속 해야 하거든요. 경찰청이 20년동안 첩보하나 입수 못했나요? 미성년자를 400명이나 만나고 있는데요.

아... 그게 아니라 경찰관이 수사를 했네. 그런데 그 때마다 시민들이 얘한테 알리고 대통령까지 사망하는 일이 벌어졌네.

아... 또 수사를 해서 큰 욕심에 애를 잡을려고 했는데 서울에서 애를 인위적으로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정신병자까지 만들어 놔서 사고는 진짜 3배나 더 커졌네.

왜 이래 됐을까요? 예전부터 번번히 용의자로 잡았는데 그 때마다 놓쳤네. 그러면 무능한 경찰놈들이 사고를 크게 쳐놨으면 입 닫고 조용히 살아야지 애한테 시비를 걸고 있나?

잘생각해보세요. 700명을 하려면 한달에 3명씩 한다해도 20년이 걸린다.

몰랐나?^^ 사건이 그냥 커지나?

아... 그러면 얘가 한 경찰서에서 사건이 걸려서 결국 수사를 받게 됐는데 그게 절대로 못 나오는 사건인데 그걸 불기소 사건으로 막아낸거네. 그런데 경찰관이 그날 수사를 하는데 수사 중반으로 가면서 경찰관이 "윽~~~~~~~~~"소리를 내기 시작하는데 그 때부터 계속 형사가 수사 중에 얼굴이 벌게져 있었다. 왜 전문대생이라고 속았는데 자세히 보니까 애가 술집 주점녀였나? 그러면 경찰이 수사를 하고 나서 이거 역풍이 감당이 안된다고 했겠네. 아마 그 경찰관은 그 당시에 버닝썬 사건 하나 터진다 했네.

이게 사건이 그냥 커지나?^^ 밖에서 밥이 쳐 들어갑니까?

그래서 그 당시에 수사했던 경찰관들 정말 많이 파면이됐구나.

경찰관이 수사과오로 교도소에 들어가고 부산지검 검사기 교도소에 들어기고 그랬네. 그 당시 여검사들은 종교에 귀의하고 그랬네요.

사건은 그냥 커지지 않는다.^^

그 만난 여자들이 다 말하고 다니는기다.^^ 왜냐면 실화니까요.

그러니까 너네 부산 여경이 "니 어릴 때부터 여자들이 다 말하고 다녔다."라고 하지요. 이게 없는 소설이가? 여경이 헛소리를 떠드나?

어째 이게 언론에 하나도 안 났지요?

경찰관이 조직적으로 사건을 은폐하고 그랬을텐데.^^ 그게 바로 너네 경찰청장 딸과 경무관 딸이 사고를 쳤고 특히 너네 여경들 범죄저지르다가 자살한 사건도 있어서다. 그리고 치인정감이 사망하는 사건도 발생해서다. 그게 터지면 안되서다. 시민들이 폭발하는 사건이라서다. 특히 너네 여경들이 범죄저지르다가 엮이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그 과정을 언론기자가 취재하는데 아마 언론기자도 "이건 안된다."라고 했을거다.

그러니까 전직 경찰관 딸이 그러지. "지금 니 때문에 경찰관 다 교도소에 있다."라고 하지요.

이 사건 해외에서도 취재하는 사건이다. 너네 부산경찰 하나도 은폐 못하는 사건이고 청와대에서 이 사실을 아예 몰랐다고 할 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