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주변이 없어서 잘 못썼지만ㅠ
하고싶은말은 하는게 맞고 배려가 아닌 쓸데없는 걱정이라는 점 조언해줘서 고마워
심란했던 마음이 좀 나아졌네 ㅠㅠ
앞으로는 말할수있도록 더 노력해볼게!!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존대 아닌 반말체 이해 부탁해 친구들
대화를 할때 속내 할말이있는데, 아니 하고싶은말이 있는데 내 나름 이야기하다 상대방이 상황이 안될경우 이야기를 하다 마는 경우가 있어 워낙 조심스러운 성향도 있고
(오늘 저녁때 영화관을 같이 가고싶어서 전화했지만 상대방 시간이 안되는것 같아서 굳이 영화관 이야기를 안하는경우)
근데 그건 얘기했다가 위처럼 혹여 상대방이 듣고 못가면 미안해지니까 그냥 내선에서 : 아하 그래그래, 그러면 담에보자 하고 말았거든
솔직히 난 배려차원에서 그런 말투로 대했다 생각하는데
갑자기 그 통화를 듣던 3자가 : 왜 말하다말아? 이러는거야
그러면서 추가로 그렇게 말하는 말투 심각한 문제라고,
답답하다 느껴지면서 그 통화한 상대방이 말을 안했을 뿐이지
옆에있는 내가 느낄정도인데 왜그리 말하냐 하더라
나는 지금껏 30년동안 이렇게 살아왔고
정말 어떤친구는 항상 말할때 배려하면서 존중해주려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라고 한적도 있거든
내 말투가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어
하고싶은말은 하는게 맞고 배려가 아닌 쓸데없는 걱정이라는 점 조언해줘서 고마워
심란했던 마음이 좀 나아졌네 ㅠㅠ
앞으로는 말할수있도록 더 노력해볼게!!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존대 아닌 반말체 이해 부탁해 친구들
대화를 할때 속내 할말이있는데, 아니 하고싶은말이 있는데 내 나름 이야기하다 상대방이 상황이 안될경우 이야기를 하다 마는 경우가 있어 워낙 조심스러운 성향도 있고
(오늘 저녁때 영화관을 같이 가고싶어서 전화했지만 상대방 시간이 안되는것 같아서 굳이 영화관 이야기를 안하는경우)
근데 그건 얘기했다가 위처럼 혹여 상대방이 듣고 못가면 미안해지니까 그냥 내선에서 : 아하 그래그래, 그러면 담에보자 하고 말았거든
솔직히 난 배려차원에서 그런 말투로 대했다 생각하는데
갑자기 그 통화를 듣던 3자가 : 왜 말하다말아? 이러는거야
그러면서 추가로 그렇게 말하는 말투 심각한 문제라고,
답답하다 느껴지면서 그 통화한 상대방이 말을 안했을 뿐이지
옆에있는 내가 느낄정도인데 왜그리 말하냐 하더라
나는 지금껏 30년동안 이렇게 살아왔고
정말 어떤친구는 항상 말할때 배려하면서 존중해주려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라고 한적도 있거든
갑자기 들려온 조언? 지적이다보니까 뭐가 바르고 틀린건지 몰라서 한번 적어봐..
내 말투가 문제여서 고치는게 맞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