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1살이고 남자친구는 30살 4년째 만나고있습니다.
서로 결혼준비도 어느정도 되어서 작년초에 결혼얘기가 처음으로 나왔는데 남자친구가 직장에서 정말 중요한 시험이 이번년도에 있다고 이거 1년만 딱 기다려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기다려줬고 남자친구가 1살 어린것도 있기에 해보고싶은거 해보라고 두었습니다.
그리고 이번년도 되어서 다시 결혼얘기가 나왔는데
남자친구는 너랑 약속도 했었고 기다려주기도 했고
하루라도 빨리 해야겠다 나도 이제는 얼른 하고싶다
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말만하고 직접적으로 부모님한테 인사를 시켜주거나 저희 부모님을 먼저 연락드리겠다 만나러가야겠다라던지 , 자기가 모아둔돈을 오픈하거나 이런 현실적으로 결혼이 확 와닿는 행동들은 없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부모님한테 먼저 남자친구 데려가서 인사 시켜드리고ㅜ저희 부모님이 그래도 남자친구한테 밥도 해주시고 환영하는 분위기 였는데 이렇게 저만 너무 원하는 느낌이 들고 저만 얘기하는것같아. 한두달 참다참다 그냥 그만만나는게 낫지 않겠냐고 왜 행동으로 보여주는게 없냐고 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사실우리부모님이 눈이 좀 높으시고 며느리는 이랬으면 좋겠다 (성격이 활달하고 엄청 싹싹한 며느리) 직업,학벌도 자주 얘기한적이 있어서 좀 망설여졌다고 하더라구요. 결혼은 현실적으로 부모님도 무시할수 없으니 의견을 잠깐 생각한거뿐이래요. 혹시나 반대당할까봐 겁이낫대요.
근데 자기가 생각이 짧았다며 이젠 정말 진짜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하면서 이번에 부모님한테 찾아가서 저에대해 얘기하고 결혼할여자가 있다고 조만간 데려오겠다고 그렇게 말씀드렸다네요..
지금 행동으로 보여준건 딱 이정도이구요…
근데 고쟉 저런이유로 또 망설였다는게
저는 기분이 상할때로 상했고 제가 부모님이 원하시는 직업 성격이 아닐수는 있지만 …저러는게 말이 되나요…?
저희 가족들도 처음에는 남자친구를 엄청 좋게봤지만
이제는 …남자가 애매하게 그게 뭐냐고 안할거면 안하지
할거면 밀어붙이던가 하지 그냥 다른남자 만나는게 어떠냐고
하시네요… 제 동생은 그냥 다른남자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까지 가는게 더빠르겠다라고 까지 말하면서요.
남자친구가 성격이 솔직한 편이고 돌려말하는 성격은 아니라는걸 알기에 정말 그냥 단순하게 잠깐 고민을 했던건지 …
혹시나 마마보이는 아닐지 까지 생각이들기는 하는데…
뭔가 저만 원하는거같아 기분이 상할때로 상해서
얼굴보고 만나고싶지도 않네요
남자친구는 제발 믿어달라고 보여준다하는데
정말 행동을로 보여지는지 지켜봐도될까요?
아니면 그냥 냉정하게 정리하는게.. 맞을까요…
결혼하려는 남친태도 더 지켜봐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31살이고 남자친구는 30살 4년째 만나고있습니다.
서로 결혼준비도 어느정도 되어서 작년초에 결혼얘기가 처음으로 나왔는데 남자친구가 직장에서 정말 중요한 시험이 이번년도에 있다고 이거 1년만 딱 기다려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기다려줬고 남자친구가 1살 어린것도 있기에 해보고싶은거 해보라고 두었습니다.
그리고 이번년도 되어서 다시 결혼얘기가 나왔는데
남자친구는 너랑 약속도 했었고 기다려주기도 했고
하루라도 빨리 해야겠다 나도 이제는 얼른 하고싶다
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말만하고 직접적으로 부모님한테 인사를 시켜주거나 저희 부모님을 먼저 연락드리겠다 만나러가야겠다라던지 , 자기가 모아둔돈을 오픈하거나 이런 현실적으로 결혼이 확 와닿는 행동들은 없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부모님한테 먼저 남자친구 데려가서 인사 시켜드리고ㅜ저희 부모님이 그래도 남자친구한테 밥도 해주시고 환영하는 분위기 였는데 이렇게 저만 너무 원하는 느낌이 들고 저만 얘기하는것같아. 한두달 참다참다 그냥 그만만나는게 낫지 않겠냐고 왜 행동으로 보여주는게 없냐고 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는 사실우리부모님이 눈이 좀 높으시고 며느리는 이랬으면 좋겠다 (성격이 활달하고 엄청 싹싹한 며느리) 직업,학벌도 자주 얘기한적이 있어서 좀 망설여졌다고 하더라구요. 결혼은 현실적으로 부모님도 무시할수 없으니 의견을 잠깐 생각한거뿐이래요. 혹시나 반대당할까봐 겁이낫대요.
근데 자기가 생각이 짧았다며 이젠 정말 진짜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하면서 이번에 부모님한테 찾아가서 저에대해 얘기하고 결혼할여자가 있다고 조만간 데려오겠다고 그렇게 말씀드렸다네요..
지금 행동으로 보여준건 딱 이정도이구요…
근데 고쟉 저런이유로 또 망설였다는게
저는 기분이 상할때로 상했고 제가 부모님이 원하시는 직업 성격이 아닐수는 있지만 …저러는게 말이 되나요…?
저희 가족들도 처음에는 남자친구를 엄청 좋게봤지만
이제는 …남자가 애매하게 그게 뭐냐고 안할거면 안하지
할거면 밀어붙이던가 하지 그냥 다른남자 만나는게 어떠냐고
하시네요… 제 동생은 그냥 다른남자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까지 가는게 더빠르겠다라고 까지 말하면서요.
남자친구가 성격이 솔직한 편이고 돌려말하는 성격은 아니라는걸 알기에 정말 그냥 단순하게 잠깐 고민을 했던건지 …
혹시나 마마보이는 아닐지 까지 생각이들기는 하는데…
뭔가 저만 원하는거같아 기분이 상할때로 상해서
얼굴보고 만나고싶지도 않네요
남자친구는 제발 믿어달라고 보여준다하는데
정말 행동을로 보여지는지 지켜봐도될까요?
아니면 그냥 냉정하게 정리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