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 10살 연하의 남편 케빈오와 함께한 투샷 공개를 자제하는 그만의 이유를 공개했다. 5일 공효진의 유튜브 채널엔 "인스타 아이디 무슨 뜻? 내가 좋아하는 패션? 공효진의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구독자들의 물음에 답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진 공효진은 "놓치고 후회한 작품이 있나?"라는 질문에 "나는 후회를 별로 안 하는 스타일이다.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작품을 하기에 놓친 작품들에 대해선 '이건 이래서 별로일 거야'라고 소화하는 편이다. '저 사람이 해서 잘 어울린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후회를 많이 안한다"라고 밝혔다. 영화 '경주여행'과 '윗집 사람들'로 스크린에 복귀하는 그는 "나는 계속해서 이 채널을 통해 여러분들과 만날 것"이라며 소통 의지도 보였다. 이날 공효진은 "케빈오와 알콩달콩한 투샷이 보고 싶다"라는 구독자의 청 투샷 공개를 삼가는 그만의 이유를 전했다. 2022년 10살 연하의 가수 케빈오와 웨딩마치를 울린 공효진은 "투샷이 많긴 하지만 공개할 수 없는 게 결혼 전부터 나도 케빈도 성향이 비슷했다. 나는 나, 그는 그대로 아티스트로서 있고 싶은 마음이 컸다"라고 조심스럽게 입을 뗐다. 이어 "투샷을 보면 투샷이 더 잘 어울리지 않겠다. 더구나 나는 배우라서 아무래도 투샷을 공개하는 것에 무리가 있다. 그렇다고 해서 막 피하는 건 아니고 자제하려고 한다"라고 솔직하게 덧붙였다. 피부관리 비결도 공개했다. 공효진은 "나는 피부과를 '이제 정말 오셔야 되지 않을까요' 할 때 간다. 이렇게 안 오는 사람은 처음이라고 할 정도다. 피부과에 가면 리프팅과 모공 관리가 목적이라 관련 시술을 받는다"고 털털하게 말했다. 사진 = 공효진 유튜브 캡처이혜미(gpai@tvreport.co.kr)
공효진, 케빈오와 투샷 공개 안 하는 이유 "여배우로 존재하고파" [RE:뷰]
배우 공효진이 10살 연하의 남편 케빈오와 함께한 투샷 공개를 자제하는 그만의 이유를 공개했다.
5일 공효진의 유튜브 채널엔 "인스타 아이디 무슨 뜻? 내가 좋아하는 패션? 공효진의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구독자들의 물음에 답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진 공효진은 "놓치고 후회한 작품이 있나?"라는 질문에 "나는 후회를 별로 안 하는 스타일이다.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작품을 하기에 놓친 작품들에 대해선 '이건 이래서 별로일 거야'라고 소화하는 편이다. '저 사람이 해서 잘 어울린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후회를 많이 안한다"라고 밝혔다.
영화 '경주여행'과 '윗집 사람들'로 스크린에 복귀하는 그는 "나는 계속해서 이 채널을 통해 여러분들과 만날 것"이라며 소통 의지도 보였다.
이날 공효진은 "케빈오와 알콩달콩한 투샷이 보고 싶다"라는 구독자의 청 투샷 공개를 삼가는 그만의 이유를 전했다.
2022년 10살 연하의 가수 케빈오와 웨딩마치를 울린 공효진은 "투샷이 많긴 하지만 공개할 수 없는 게 결혼 전부터 나도 케빈도 성향이 비슷했다. 나는 나, 그는 그대로 아티스트로서 있고 싶은 마음이 컸다"라고 조심스럽게 입을 뗐다.
이어 "투샷을 보면 투샷이 더 잘 어울리지 않겠다. 더구나 나는 배우라서 아무래도 투샷을 공개하는 것에 무리가 있다. 그렇다고 해서 막 피하는 건 아니고 자제하려고 한다"라고 솔직하게 덧붙였다.
피부관리 비결도 공개했다. 공효진은 "나는 피부과를 '이제 정말 오셔야 되지 않을까요' 할 때 간다. 이렇게 안 오는 사람은 처음이라고 할 정도다. 피부과에 가면 리프팅과 모공 관리가 목적이라 관련 시술을 받는다"고 털털하게 말했다.
사진 = 공효진 유튜브 캡처이혜미(gpai@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