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적으로 정리하면, 이번 생에서의 신에 대한 판단은 조금도 틀리면 안되기에, "가장 믿음직한 선택은 하느님을 믿는것"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삶의 쾌락이 있다"와 "하느님의 사후세계에서도 쾌락이 있다"는 이야기는, 하느님을 믿어도 지금의 더 살고싶은 욕망에 지장없이, 사후에도 마찬가지로 쾌락이 없지 않음으로, 별 손해를 끼치지는 않는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혹시 시집가는일도 장가드는 일도 없다는 성경말씀에 크나큰 타격을 입지는 않으셨습니까. 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이 세상 사람들은 장가도 들고 시집도 간다. 35 그러나 저 세상에 참여하고 또 죽은 이들의 부활에 참여할 자격이 있다고 판단받는 이들은 더 이상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을 것이다. 이 성경구절들로, 심각하게 고민하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지혜로 보아야 하는, 다른 모든 몇몇 성경구절들을 전혀 이해못할것입니다. 성경은 지혜로 보아야 하는 성경구절들이 더러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지혜와 함께 사는 사람만 사랑하십니다. 28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지혜와 함께 사는 사람만 사랑하신다. ㅡ지혜서 7장28절 성경 이곳저곳에서 지혜를 가지고만 바라보아야 하는 성경구절들이 여럿 존재합니다. 십계명에서도 "간음하지말라"가 가장 안지켜져서, 실상은 십계명을 지키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 희소하다는 사실도 지혜와 함께 보니 알게 되었고, 감춰진 십계명이 제대로 윤곽이 보이지 않았습니까. "너희는 신이다"라는 성경구절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십계명을 다 지킨다는 사람이 짧게는 혹은 중간정도는 존재해도, 무지막지한 기간인 7년동안의 금욕 없이는 알수없는 하느님의 비밀이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8,9계명만 지키면서도, "십계명을 잘 지키고 있는 사람은 매우 많아서, 천주교인이라면 다 지키는 게 아니냐"며, 교만으로 가득차 있지 않았습니까. 하느님의 십계명을 잘 지켰다면, 성경에서처럼 "신이 되었을 것입니다." 가장 어려운 계명인 "간음하지말라"까지도 다 지키는 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율법에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신들이다.' 하고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35 폐기될 수 없는 성서에서, 하느님의 말씀이 내린 이들을 신이라고 하였는데, ㅡ 요한 10장 34,35절 십계명과 관련된 ㅈㄱㅇㄹ 문제도 제대로 보았으면, "정이라는 물질이 한의학에서는 수명과 관련이 매우 깊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또 종교를 굳게 믿음으로써, 이는 십계명을 다 지킨다는 반증이며, 비교적 늙지않는 자들이 속출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 얼마나 세상에서 더 살고 싶습니까. 암으로 나의 삶이 끝나는 시간이 다가와도, 다음 생이 또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서 임종을 맞이합니다. 그런데 신이 있음으로인해 더 살아간다는게 충분히 가능한 일이며, 그리고 더 나아가서 영원한 생명까지도 가능하다니까요. 게다가 실제로 이야기하십니다. 암의 한순간에 치유도 실제요, 실제 마귀들린 자들도, 실제로 정상이 됩니다. 이래도 신을 안믿겠습니까. 실제인데? 이래도 신이, 나와는 별개의 존재라고 믿습니까. 이번 시대를 한국에서 살기는 하셨습니까. 신의 사후세계 중에 하나인 지옥이 가장 문제입니다. 신의 사후세계 중에 하나인 지옥이 두렵지 않습니까. 이 문제에서는 주관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본것도 안믿습니까. 느끼는것도 상상입니까. 주관적인 당신은, 악신이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주관적인 것이 이렇게나 위험합니다. 참고로 꼴지가 굉장히 주관적입니다. 반대로 의사가 굉장히 객관적인 사람들입니다.1
(하)우리의 삶이 죽어서도 지속되려면 어느 신을 믿어야 할까
종합적으로 정리하면, 이번 생에서의 신에 대한 판단은 조금도 틀리면 안되기에, "가장 믿음직한 선택은 하느님을 믿는것"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삶의 쾌락이 있다"와 "하느님의 사후세계에서도 쾌락이 있다"는 이야기는, 하느님을 믿어도 지금의 더 살고싶은 욕망에 지장없이, 사후에도 마찬가지로 쾌락이 없지 않음으로, 별 손해를 끼치지는 않는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혹시 시집가는일도 장가드는 일도 없다는 성경말씀에
크나큰 타격을 입지는 않으셨습니까.
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이 세상 사람들은 장가도 들고 시집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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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저 세상에 참여하고
또 죽은 이들의 부활에 참여할 자격이 있다고
판단받는 이들은 더 이상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을 것이다.
이 성경구절들로, 심각하게 고민하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지혜로 보아야 하는, 다른 모든 몇몇 성경구절들을
전혀 이해못할것입니다.
성경은 지혜로 보아야 하는 성경구절들이 더러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지혜와 함께 사는 사람만 사랑하십니다.
28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지혜와 함께 사는 사람만 사랑하신다. ㅡ지혜서 7장28절
성경 이곳저곳에서 지혜를 가지고만 바라보아야 하는 성경구절들이 여럿 존재합니다.
십계명에서도 "간음하지말라"가 가장 안지켜져서, 실상은 십계명을 지키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 희소하다는 사실도 지혜와 함께 보니 알게 되었고, 감춰진 십계명이 제대로 윤곽이 보이지 않았습니까.
"너희는 신이다"라는 성경구절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십계명을 다 지킨다는 사람이
짧게는 혹은 중간정도는 존재해도, 무지막지한 기간인 7년동안의 금욕 없이는 알수없는 하느님의 비밀이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8,9계명만 지키면서도, "십계명을 잘 지키고 있는 사람은 매우 많아서, 천주교인이라면 다 지키는 게 아니냐"며, 교만으로 가득차 있지 않았습니까.
하느님의 십계명을 잘 지켰다면, 성경에서처럼 "신이 되었을 것입니다."
가장 어려운 계명인 "간음하지말라"까지도
다 지키는 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율법에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신들이다.'
하고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35
폐기될 수 없는 성서에서,
하느님의 말씀이 내린 이들을 신이라고 하였는데,
ㅡ 요한 10장 34,35절
십계명과 관련된 ㅈㄱㅇㄹ 문제도 제대로 보았으면,
"정이라는 물질이 한의학에서는 수명과 관련이 매우 깊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또 종교를 굳게 믿음으로써, 이는 십계명을 다 지킨다는 반증이며,
비교적 늙지않는 자들이 속출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 얼마나 세상에서 더 살고 싶습니까.
암으로 나의 삶이 끝나는 시간이 다가와도, 다음 생이 또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서 임종을 맞이합니다.
그런데 신이 있음으로인해
더 살아간다는게 충분히 가능한 일이며,
그리고 더 나아가서 영원한 생명까지도 가능하다니까요.
게다가 실제로 이야기하십니다.
암의 한순간에 치유도 실제요,
실제 마귀들린 자들도, 실제로 정상이 됩니다.
이래도 신을 안믿겠습니까. 실제인데?
이래도 신이, 나와는 별개의 존재라고 믿습니까.
이번 시대를 한국에서 살기는 하셨습니까.
신의 사후세계 중에 하나인 지옥이 가장 문제입니다.
신의 사후세계 중에 하나인 지옥이 두렵지 않습니까.
이 문제에서는 주관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본것도 안믿습니까. 느끼는것도 상상입니까.
주관적인 당신은, 악신이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주관적인 것이 이렇게나 위험합니다.
참고로 꼴지가 굉장히 주관적입니다.
반대로 의사가 굉장히 객관적인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