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가 보건복지부장관이던 시절 그러니까 노무현 정부때 지금의 한덕수 총리가 미국식 의료개혁을 하려고 했던 사람 이라고 합니다. 유시민 작가가 말하길 미국을 따라하면 안 되는게 딱 두가지가 있습니다. 한가지는 총기문제이고 다른 한가지는 의료보험제도 입니다. 라고 하시더군요. 노무현정부 시절 그당시 미국의 의료보험료는 4인가족 기준으로 약 100만원 정도 였고 병원도 보험회사에서 지정한 병원에만 가야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이재명 민주당 후보의 선거법 위반 대법원 판결에서 유죄 취지의 파기환송을 내리자 다음날 도널드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대해서 자동차 문제를 걸고 넘어진 것도 우연의 일치가 아닌것 같습니다. 작년에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내렸다가 실패하자 황후용씨가 김종학이 한테 '윤석열이 저거 어쨌으면 좋겠노?' 라고 하니 김종학이가 '윤석열이 000 잘라서 장대에다가 걸어놔야 된다.' 라고 했다고 하면서 '김종학이가 내 머리 꼭대기에서 논데이.' 라고 하더군요.
한덕수총리에 대해서 한마디
하려고 했던 사람 이라고 합니다. 유시민 작가가 말하길 미국을 따라하면 안 되는게 딱 두가지가 있습니다.
한가지는 총기문제이고 다른 한가지는 의료보험제도 입니다. 라고 하시더군요. 노무현정부 시절 그당시 미국의
의료보험료는 4인가족 기준으로 약 100만원 정도 였고 병원도 보험회사에서 지정한 병원에만 가야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이재명 민주당 후보의 선거법 위반 대법원 판결에서 유죄 취지의 파기환송을 내리자 다음날
도널드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대해서 자동차 문제를 걸고 넘어진 것도 우연의 일치가 아닌것 같습니다.
작년에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내렸다가 실패하자 황후용씨가 김종학이 한테 '윤석열이 저거 어쨌으면 좋겠노?'
라고 하니 김종학이가 '윤석열이 000 잘라서 장대에다가 걸어놔야 된다.' 라고 했다고 하면서 '김종학이가
내 머리 꼭대기에서 논데이.' 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