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서 박은빈은 꽃무늬 패턴의 코트에 검은색 모자를 쓰고 나무 기둥을 두 팔로 붙잡고 있다. 통통한 볼살과 앙다문 입이 미소를 자아낸다. 어린 시절에도 완성형 비주얼이 돋보인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이렇게 작고 귀여운 생명체가 어딨겠어”, “나무가 되고 싶다”, “어린 은빈이 너무 귀여워” 등 반응을 보였다.
박은빈은 최근 디즈니+ 최초 오리지널 메디컬 스릴러 ‘하이퍼나이프’를 통해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정세옥(박은빈 분)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최덕희(설경구 분)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드라마로, 박은빈은 존경하던 스승에 의해 나락으로 떨어진 섀도우 닥터 정세옥 역을 연기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박은빈, 미소 유발 어린 시절 공개 “이렇게 작고 귀여운 생명체가”
사진=뉴스엔DB, 박은빈 소셜미디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박은빈이 깜찍했던 어린 시절을 공개했다.
박은빈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리 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은빈은 꽃무늬 패턴의 코트에 검은색 모자를 쓰고 나무 기둥을 두 팔로 붙잡고 있다. 통통한 볼살과 앙다문 입이 미소를 자아낸다. 어린 시절에도 완성형 비주얼이 돋보인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이렇게 작고 귀여운 생명체가 어딨겠어”, “나무가 되고 싶다”, “어린 은빈이 너무 귀여워” 등 반응을 보였다.
박은빈은 최근 디즈니+ 최초 오리지널 메디컬 스릴러 ‘하이퍼나이프’를 통해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정세옥(박은빈 분)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최덕희(설경구 분)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드라마로, 박은빈은 존경하던 스승에 의해 나락으로 떨어진 섀도우 닥터 정세옥 역을 연기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