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임 '서울대 출신 아나운서의 고급진 막춤, 무아지경 흥의 정점'

쓰니2025.05.06
조회179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KBS N 스포츠 최서임 아나운서가 무아지경 댄스를 선보였다.


지난 달 20일 경기도 화성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2차전에서 오프닝 진행을 맡은 최서임 아나운서.

세트 중간 댄스 이벤트 타임에 중계카메라에 잡혀 전광판에 뜬 자신의 모습을 보고 흥겨운 댄스를 선보였다.

최서임 아나운서는 키 167cm에 2024년 미스코리아 대구선발대회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아동가족학과를 졸업하고 올해 KBS N 스포츠 신입 아나운서로 입사해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진행하고 있다.한혁승 기자(hanfoto@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