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이러다 뼈말라 되겠어…결혼 후 확 달라진 'V라인' 비주얼

쓰니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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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조세호가 훈훈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3일 조세호는 "많관부♥"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화보를 통해 다양한 옷을 입은 조세호는 날렵해진 턱선과 뾰족한 V라인을 자랑하는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끈다.

조세호, 이러다 뼈말라 되겠어…결혼 후 확 달라진 'V라인' 비주얼

작아진 얼굴과 날카로워진 인상, 모델 비율을 뽐내는 조세호에 팬들은 혼란스러움을 표하고 있다. 

네티즌은 "왜 잘생겨 보이지", "대체 살을 얼마나 빼신 겁니까", "그새 살이 더 빠지셨네요", "살이 너무 빠지신 거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어 홍현희는 "악 ㅋㅋㅋㅋ"라며 경악하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9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현장에서 조세호는 키 175cm인 아내에게 까치발을 든 채로 키스를 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조세호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