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ㅇㅇ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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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누구나 인생에 한 번쯤 그런 시기가 오게 마련이다.

무슨 수를 써도, 아무런 진심도 통하지 않는 시기.


자책과 자학의 시기를 거쳐,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기다리는 일 뿐이었다.


-김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