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인줄 알았더니

ㅇㅇ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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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설국열차』에서 송강호는 옆을 가리키며 말한다.
“이게 너무 오랫동안 닫혀 있어서 벽인 줄 아는데, 사실 문이다.”

그렇다.
단 하나의 행동이, 벽을 문으로 바꾼다.
그 경험을 직접 해보길 바란다.

그것이 바로
작은 시도가 만들어내는 나비효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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