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한다고 말하기엔 너무 거창하고 너를 좋아한다고 말하기엔 너무 부족하다. 너를 조용하게 그리고 진심으로 생각하고싶다. 너가 곁에 있으면 아무것도 안해도 행복하다. 근데 내가 재미없고 딱히 말이 없는 성격이기에 너랑 같이 있어도 될까? 고민하고있다. 어느순간 넌 나의 눈에 안경을 씌운듯 온세상이 너로 보인다. 4714
사랑과 좋아함의 사이
너를 좋아한다고 말하기엔 너무 부족하다.
너를 조용하게 그리고 진심으로 생각하고싶다.
너가 곁에 있으면 아무것도 안해도 행복하다.
근데 내가 재미없고 딱히 말이 없는 성격이기에
너랑 같이 있어도 될까? 고민하고있다.
어느순간 넌 나의 눈에 안경을 씌운듯
온세상이 너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