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코요테 빽가, KBS 2TV '여왕의 집' 주연 함은정이 출연했다.
빽가는 "함은정과 같은 시기 활동했었고 오고 가면서 많이 봤었다"며 반가움을 전했다. 함은정은 "앉아서 얘기해 보는 건 처음"이라고 했고, 빽가는 "그때 너무 신인 때 봤다. 지금도 아기 같다. 나이만 먹었다"라고 이야기했다. 박명수는 "얼굴이 그대로다"며 함은정의 동안 외모에 감탄했다.
함은정은 근황에 대해 "티아라 활동하면서도 일일드라마 연달아하고 지냈다"라고 말했다.
한편 1988년생인 함은정은 지난 2009년 그룹 티아라로 가요계에 데뷔한 바 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함은정 16년째 같은 얼굴, 박명수도 감탄한 동안美 “그대로네” (라디오쇼)
함은정/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박명수, 빽가가 함은정의 방부제 비주얼에 감탄했다.
5월 7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코요테 빽가, KBS 2TV '여왕의 집' 주연 함은정이 출연했다.
빽가는 "함은정과 같은 시기 활동했었고 오고 가면서 많이 봤었다"며 반가움을 전했다. 함은정은 "앉아서 얘기해 보는 건 처음"이라고 했고, 빽가는 "그때 너무 신인 때 봤다. 지금도 아기 같다. 나이만 먹었다"라고 이야기했다. 박명수는 "얼굴이 그대로다"며 함은정의 동안 외모에 감탄했다.
함은정은 근황에 대해 "티아라 활동하면서도 일일드라마 연달아하고 지냈다"라고 말했다.
한편 1988년생인 함은정은 지난 2009년 그룹 티아라로 가요계에 데뷔한 바 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