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변우석·김혜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5.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주역 배우 변우석과 김혜윤이 재회했다.지난 6일 백상예술대상 공식 인스타그램에 "프리즘(PRIZM) 인기상 변우석님, 김혜윤님"이라며 사진과 영상이 올라왔다.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트로피를 들고 네 컷으로 인증 사진을 찍었다.변우석은 깔끔한 화이트 슈트에 검은색 나비넥타이를 매치해 훈훈함을 자아냈다.김혜윤은 큐빅이 들어간 핑크 베이지 드레스를 매치해 화사함을 뽐냈다.두 사람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에서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선재 업고 튀어'로 프리즘 인기상을 수상했다.'솔선 커플'로 불리며 사랑은 받은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한 지 1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선재 업고 튀어'는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톱스타 '류선재'(변우석)와 그를 살리기 위해 과거로 간 '임솔'(김혜윤)의 로맨스다.'선재 업고 튀어'는 전체 시청률이 4~5%대(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에 그쳤으나, 2049 여성들의 호응을 얻고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다.한편 변우석은 2026년 방영 예정인 MBC TV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다.김혜윤은 배우 로몬과 SBS TV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출연한다. 올해 방영 예정이었으나 다음 해 편성 예정으로 바뀌었다. 구체적인 방영 시기는 미정이다.서다희 인턴 기자(dahee328@newsis.com) 1
변우석·김혜윤, 달달한 네 컷 사진 공개…'백상' 인기상까지
[서울=뉴시스] 변우석·김혜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5.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주역 배우 변우석과 김혜윤이 재회했다.지난 6일 백상예술대상 공식 인스타그램에 "프리즘(PRIZM) 인기상 변우석님, 김혜윤님"이라며 사진과 영상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트로피를 들고 네 컷으로 인증 사진을 찍었다.
변우석은 깔끔한 화이트 슈트에 검은색 나비넥타이를 매치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혜윤은 큐빅이 들어간 핑크 베이지 드레스를 매치해 화사함을 뽐냈다.
두 사람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에서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선재 업고 튀어'로 프리즘 인기상을 수상했다.
'솔선 커플'로 불리며 사랑은 받은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한 지 1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선재 업고 튀어'는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톱스타 '류선재'(변우석)와 그를 살리기 위해 과거로 간 '임솔'(김혜윤)의 로맨스다.
'선재 업고 튀어'는 전체 시청률이 4~5%대(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에 그쳤으나, 2049 여성들의 호응을 얻고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다.
한편 변우석은 2026년 방영 예정인 MBC TV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다.
김혜윤은 배우 로몬과 SBS TV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출연한다. 올해 방영 예정이었으나 다음 해 편성 예정으로 바뀌었다. 구체적인 방영 시기는 미정이다.
서다희 인턴 기자(dahee32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