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무 사랑하니까 그 사람도 그만큼 날 사랑해 주길 원하게 되고 그러니 서운한 것도 많아지고
나는 만나면 만날수록 좋아지는데 상대방은 만나면 만날수록 안일해지고 무뎌지는 것 같아
그냥 내가 들은 말이 “근데 너가 나를 더 좋아하는 거 같아” 였는데.. 그냥 뭐랄까 벙쪄 뭐지 싶고 결국엔 너가 나를 더 좋아하니까 항상 내가 끌려 다니는 어차피 넌 나랑 못 헤어지잖아 이게 걔한테 탑재 되어 있는 거 같아
어쩜 좋을까..
+ 오랜만에 들어 오니까 댓글이 최근까지 달렸네
그냥저냥 너무 힘들어서 이야기 했는데 많이 바뀌었어 그 사람이, 잘 이야기 됐어 .. 그리고 나는 걔가 몇 번이고 이직 하고 일에 힘들때 제일 응원해 주던 사람이고 힘들어 하면 제일로다 속상해 해줬던 사람이야 자기 부모님도 내 말 안 들어 주는데 너만 들어 준다며 .. 그리구 나도 직장 다니고 운동하고 여행도 많이 다니면서 살아 걔만 보고 살진 않아 그 사람을 많이 사랑하는 것일 뿐이야
내가 더 사랑하는 연애
나만 사랑하는 거 같고, 내가 더 좋아하는 연애 어떻게 해야 돼?
나는 너무 사랑하니까 그 사람도 그만큼 날 사랑해 주길 원하게 되고 그러니 서운한 것도 많아지고
나는 만나면 만날수록 좋아지는데 상대방은 만나면 만날수록 안일해지고 무뎌지는 것 같아
그냥 내가 들은 말이 “근데 너가 나를 더 좋아하는 거 같아” 였는데.. 그냥 뭐랄까 벙쪄 뭐지 싶고 결국엔 너가 나를 더 좋아하니까 항상 내가 끌려 다니는 어차피 넌 나랑 못 헤어지잖아 이게 걔한테 탑재 되어 있는 거 같아
어쩜 좋을까..
+ 오랜만에 들어 오니까 댓글이 최근까지 달렸네
그냥저냥 너무 힘들어서 이야기 했는데 많이 바뀌었어 그 사람이, 잘 이야기 됐어 .. 그리고 나는 걔가 몇 번이고 이직 하고 일에 힘들때 제일 응원해 주던 사람이고 힘들어 하면 제일로다 속상해 해줬던 사람이야 자기 부모님도 내 말 안 들어 주는데 너만 들어 준다며 .. 그리구 나도 직장 다니고 운동하고 여행도 많이 다니면서 살아 걔만 보고 살진 않아 그 사람을 많이 사랑하는 것일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