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용준형 부부 금슬 이상 없어요 “정신 없는 신혼” 박제 또 박제

쓰니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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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현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과 다정한 한 때를 공유했다.

현아는 5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 다른 글 없이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용준형, 현아 부부가 담겼다. 두 사람은 치명적인 분위기를 함께 자아내, 여전한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현아, 용준형 부부는 결혼 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더 적극적인 애정 일상을 드러내고 있다.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신혼 일상이 흐뭇함을 안긴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현아는 지난달 30일 싱글앨범 '못 (Mrs. Nail)'을 발매했다.

최근 신곡 '못'을 내고 컴백한 현아는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두고 "정신없이 매일이 지나간다"고 말하면서 "이번 앨범을 작업하면서도 많은 도움을 줬다"고 용준형에게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