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진짜 적극적이었는데 상대가 많이 부담스러워 했던 그 표정들이 아직도 생각나.. 다 커서야 그게 미안하고 내 상처고 창피함인줄 알고부턴 호감인 사람에게 잘 다가가지 못해. 기본 예의상 인사만큼은 먼저 할 수도 있는 건데 괜히 나만 아는 내 호감 마음이 더해져서 상대에게 인사 받아줘야하냐는 부담 1이라도 줄까봐 못하겠다7
부담스러울까봐 인사조차 못 건내
상대가 많이 부담스러워 했던
그 표정들이 아직도 생각나..
다 커서야 그게 미안하고
내 상처고 창피함인줄 알고부턴
호감인 사람에게 잘 다가가지 못해.
기본 예의상 인사만큼은 먼저 할 수도 있는 건데
괜히 나만 아는 내 호감 마음이 더해져서
상대에게 인사 받아줘야하냐는 부담 1이라도 줄까봐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