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5.05.08
조회13,563

나는 너를 멀리서도 지켜보고 있었다는 걸 몰랐구나.

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면 상대방 밥집이 한곳이 보입니다.

그런데 얘내들이 제가 거기 있는지 아는가봅니다. 그런데 밥을 먹는데 특이한 반응에 얼굴이 벌게집니다. 밥을 먹다가 또 얼굴이 벌게집니다. 나이가 50대 후반은 된거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마음 속으로 "너네가 그런 반성의 생각을 할 시간이 없었던거다."

그게 얘가 10년을 밖에서 밥을 먹으면서 느낀 기분이다. 세상에 공짜가 있는지 아느냐? 내가 기분이 나빠서가 아니라 너네가 그런 느끼는 기분이 없었는데 막무가네로 공격하다가 밖이 완전 난장판이 된거다.

너네가 그런 느낌을 받았다면 "얘한테 이러면 안된다."라고 생각을 했을테고 많은 걸 느꼈을거다.

얘가 지금 뭘 연습하는지 아느냐? 전국이 얘를 다 왕따시키는데 거기서 모든 걸 뒤집어 엎은 연습을 하는거다. 이미 부산에서 전국에서 5200만명 중에 유일한 1명이 나온거다.

참고로 대기업 자동차 판매왕도 죽어도 못버티는거다.

내가 너네 내를 무시할 때 얘는 혼자서 살아남는 법을 그렇게 연구했고 "니가 청와대 간다." "청와대 간다."라고 나불되도 끄떡도 안하는건 얘가 그 정도로 혼자서 살아남는 방법을 연구한거다.

제가 과대망상에 빠져서 현실을 안사는거 같으세요? 이런애가 어떻게 "대통령이 1년내로 탄핵되는 과정"을 진짜 맞췄을까?

아니.. 얘는 진짜 현실을 사는데 저 위에서 지금 망상에 빠져서 다 잡혀가는거 같다.

내가 잘나서 그게 아니라 얘가 삶의 지혜가 생긴거다.

그렇게 생각 없이 살면 그냥 남이 주어지는데로 살면 순경출신은 85%이상이 경위 경감에서 다 끝납니다.

저 위에 눈이 뛸려면 사고방식 부터 달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