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세계 최고급 어도의 혁신성.jpg

GravityNgc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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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의 어도는 물고기의 이용률이 현저하게 낮으며, 


올라가는데 부적합하고, 홍수철에 내려가는 용도의 어도라고볼수있어.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포획성 어도가 창안된건데,


포획성 어도라는것은 하구둑, 댐, 보등 물길을 막는 구조물에 설치되는 어도로서,


물고기를 유인해, 포획해서 상류로 이동시키는 어도야.


 

이런 초대형 수조를 6개를 지하에 설치해두고, 하류에 어도를 설치해서, 물고기를 유인하는거야.


물고기가 가장 좋아하는 유속에 맞게 상류의 물을 압력밸브로 조절해 흘려보내면서,


물고기가 유인해서 수조안으로 들어오면, 다시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하는거지.


이렇게 물고기를 잡은 다음에, 어도 부분의 입구를 닫고, 상류 부분의 문을 열고,  


어도 부분의 물을 자연 압력으로 흘려주면서 상류 부분의 입구 부분에 유속을 발생시키고,


물고기를 미세한 망으로 천천히 위로 올리면서 입구로 몰아 전부 상류로 보내는방식이야.


즉, 물고기를 유인해 잡아, 상류로 보내는거지.


그러면 칠곡보에 설치해볼껀데,


 


A,B,C,D,E,F,G,H 까지 독립적인 포획성 어도를 설치하는거야.


물고기가 잘 들어오도록 유인수를 활용하기 위해서, 압력밸브를 조절해서, 유속을 만들어주는거야.


어종들의 특성을 고려해서, 유속을 조절하는거지.


그리고 G-1부분에 4개의 대형 아크릴 수조가 만들어져있는데,


아크릴 수조랑 A,B,C,D,E,F,G,H의 독립적인 7개의 어도를 연결하는거야.


7개의 길로 물고기가 들어오는거지. 


1번 수조에 7개의 어도로 연결하고, 물고기들이 들어와서 차게 되면 밸브를 잠그고,


상류의 문을 열고, 압력 밸브를 열어 유인수가 상류 입구에 작동하게 하고,


그물망으로 밀어내서 물고기가 상류 입구로 나가도록 하는거야.


그리고 이 과정에 다른 수조와 7개의 어도를 다시 연결해서 물고기를 포획하는거지.


이렇게 4개의 아크릴 수조로 4개로 로테이션을 돌리는거야.


6시간씩 로테이션을 돌리면서 AI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는거지.


이런 운하형 포획성 어도의 경우, 높이 차이가 300M가 나도 어도를 이용할수있어서,


댐에도 적용할수있어.


포획성 어도는 현존하는 어도의 한계성을 인지하고, 물고기를 적극적으로 포획해서 상류로 옮겨주는 가장 혁신적인 어도라고 할수있지.


그러면 물고기들의 다양성이 늘어나고, 어족자원이 늘어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