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에 여직원 슬리퍼 냄새 맡아봤는데요.

ㅇㅇ2025.05.08
조회6,117
휴일 당직이라서 평소 맘에 들던 여직원 책상밑에
슬리퍼 있길래 냄새맡아봤는데요..
....음...


가슴이 막 두군두군 거리더라구요..


그리고 또다른 여직원은 맘엔 없지만 그냥 이쁘장하게 생겨서 책상밑에 보니깐 역시 슬리퍼랑 뒷꿈치커버없는 구두슬리퍼? 그게 있어서 둘다 맡아봤는데

슬리퍼는 역시 별로 냄새 안나는데 구두슬리퍼는
살짝 꼬린내와 야릿한살냄새 섞인냄새가 나서 좋앗어요.

여자 발냄새 맡으니깐 맘이 편해줬어요..
왠지 모르지만 ..


오늘 그 여직원들을 보니깐 아무일 없다는 듯이 일하고 있고 난 그녀와 혼자 친밀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