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재호 기자) 한지민과 공개 열애 중인 잔나비 최정훈이 네 번째 정규 앨범 발매와 함께 팬들과 스태프들에게 진심을 전했다.
잔나비는 지난 4월 28일 정규 4집 ‘Sound of Music pt.1’을 발표하며 다시 한 번 감성 록의 진수를 선보였다. 최정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소심하고 겁 많은 쫄보들이라 칭찬이 필요하다”며 솔직한 소감을 남겼고, “우리 음악 인생엔 여전히 흥미진진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사랑의이름으로!’를 비롯해 다채로운 곡이 수록됐으며, 에스파 카리나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색다른 감성을 더했다. 최정훈은 “한 소절마다 진심을 담아 부른 카리나에게 감동과 자극을 받았다”며 깊은 팬심을 전했다.
앨범 제작에 참여한 세션과 제작진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언급하며 고마움을 전한 최정훈은 잔나비 음악이 단순한 결과물이 아닌 사람들과의 이야기로 채워진 여정임을 강조했다.
최정훈은 “음악을 하며 느낀 환상적인 순간들, 언젠가 많은 분들 앞에서 오손도손 펼쳐보이길 바란다”며 앞으로의 무대에 대한 기대도 드러냈다.
타이틀곡 ‘사랑의이름으로!’는 발매와 동시에 멜론과 벅스 등 주요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잔나비는 5월 3일과 4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을 시작으로, 광주와 대구에서 단독 콘서트 ‘모든 소년소녀들 2025’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지민 연인 최정훈, 잔나비 4집 발매 소감…“칭찬이 필요해요”
잔나비는 지난 4월 28일 정규 4집 ‘Sound of Music pt.1’을 발표하며 다시 한 번 감성 록의 진수를 선보였다. 최정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소심하고 겁 많은 쫄보들이라 칭찬이 필요하다”며 솔직한 소감을 남겼고, “우리 음악 인생엔 여전히 흥미진진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사랑의이름으로!’를 비롯해 다채로운 곡이 수록됐으며, 에스파 카리나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색다른 감성을 더했다. 최정훈은 “한 소절마다 진심을 담아 부른 카리나에게 감동과 자극을 받았다”며 깊은 팬심을 전했다.
앨범 제작에 참여한 세션과 제작진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언급하며 고마움을 전한 최정훈은 잔나비 음악이 단순한 결과물이 아닌 사람들과의 이야기로 채워진 여정임을 강조했다.
최정훈은 “음악을 하며 느낀 환상적인 순간들, 언젠가 많은 분들 앞에서 오손도손 펼쳐보이길 바란다”며 앞으로의 무대에 대한 기대도 드러냈다.
타이틀곡 ‘사랑의이름으로!’는 발매와 동시에 멜론과 벅스 등 주요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잔나비는 5월 3일과 4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을 시작으로, 광주와 대구에서 단독 콘서트 ‘모든 소년소녀들 2025’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