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글을 쓸때마다 폭발적 인기를 끄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5.08
조회272

제가 글을 쓸 때마다 폭발적 인기를 끄는군요. 사람이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쓴다는 것은 생각이 깊은 사람이라는 겁니다.

아마 이제 너네 절에 한명 있는 사람 "핵사이다발언"의 글이 너무 알려져서 당신은 공개되시면 무조건 죽습니다.

아예 밖을 못 다니십니다. 당신은 아마 자녀를 대리고 해외망명을 가시는데 그 해외도주를 하셔도 거기서도 개취급을 당하십니다.

제가 알려드렸지 않습니다. 전국의 5200만명 중에서 유일한 한 사람이 됐다는 것은 모든 걸 한 사람 탓하는 공격을 했다는 뜻입니다.

내부에 사고가 터져 있는데 그걸 부정하고 공격을 하시면 안에서 사고친 사람은 무조건 인생 비관하고 다 자살하십니다.

아마 경찰관도 중간에 자살하신 사람이 있을 겁니다.

얘는 탄탄한 내사과정을 거친 겁니다. 지금 사실을 말하고 다녔는데 사실을 말했다고 시비를 건거거든요? 그러면 나는 사실을 말했으니 너네 안에 사고친 사람은 죽는거다. 얘는 결론을 내논거다. 법원에 가면 100%입증이 되서 범죄자면 처벌을 면치 못하는 수준이다. 다시 말해서 변호사면 그냥 범죄사실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가져라고 하는거다.

아마 그 수사주동자 공개되시면 사망하실겁니다.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못 사시거나 아니면 그 수사공격자가 무기징역일겁니다.

만약 또 다른 한편으로 말하면 그 공격자 한명만 내편이라서 그렇게 했다면 너네 부산경찰청 진짜 한번 뒤비진다. 줄줄이 구속자가 나올수도 있습니다. 경찰청 완전 초상집 분위기 나는거다.

사람이 전부 왕따를 시키는 상황을 만들고 때리패면 위험한게 경찰이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지 않고 깡패짓만 하는거다.

그러면 자신의 사고친 동료는 이제 전직 경찰관입니다. 하겠네요.

대학에서 배우는게 뭐냐면 니가 그 주장을 하려면 그에 따른 근거가 무엇인지 배우는게 학문이고 그게 논문입니다.

그러니까 때려패니까 폭로가 나오는거고 시민들은 알지 못하는 사실에 경찰도 적지않게 당황한거다.

깡패세요? 자신이 잘못한 거는 인정 안하면서 그냥 밀어붙이니까 사고가 터지는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