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25살이고 현재 대학생입니다.
인서울 동ㄱ대 공대라는 나름 괜찮은 학교에 재학중에 있습니다.
솔직히 공부 진짜 열심히해서 왔고 반에서 1-2등 하던 시절도 있었어요. 물론 그랬던 거치곤 생각보단 좋은 학교에 가진 못하긴 했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친구인 A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저랑 계속 다녔지만 썩 사이가 좋진 않았어요. 그 친구는 무리에 중심이였고 저는 그냥 무리에 있는 아이1이였어요. A는 절 항상 데리고 다니며 자기랑 비교하며 깎아내리는 게 일상이였고 고2때 제가 너무 좋아하던 남자친구를 뺏어서 키스하다가 걸린 적도 있어요. 제 남친이 먼저 자기를 유혹한거라며 저에게 억울하다고 소리치고 친구들을 불러모아 저를 설득해서 그냥 넘어갔었습니다. 그 후에도 제가 관심있다고 하면 그 남자애랑 사귀거나 저보고 맘에 든다고 다가오는 남자애가 있으면 모조리 다 꼬시려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먼저 말을 꺼내자 친구들과 함께 저에게 와서 얼굴을 툭툭 치며 착각하지말라며 괴롭히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런 친구와 계속 지낸 제가 문제이기도 하지만, 중학교때부터 좋은 추억도 많았고 저와 항상 제일 친하다고 스스로 자부하던 친구였기에 너무 오랜기간 지내와서 차마 끊어낼 수가 없었어요.. 근데 그 친구가 현재 네일아트샵을 운명하며 월 천만원? 정도 번다는 것을 들었어요. 가끔 연락을 하는데 저에게 말을 하더라고요. 천만원 정도 벌었는데 요즘은 칠백정도밖에 안들어와서 스트레스를 받는대요. 그 말을 들은 제가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그 친구보다 학생 때 공부도 훨씬 잘했던 저는 지금 1년 휴학하고 대학교 생활하느라 바쁘고 알바하느라 죽겠는데.. 그 친구는 네일아트로 그렇게까지 잘된다니 너무 열등감이 느껴져요.. 이럴꺼면 나도 공부 열심히 하지말고 네일아트 배워볼껄 싶고.. 그냥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 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제 자신이 싫어요..
네일샵으로 대성공한 친구 때문에 힘듭니다..
인서울 동ㄱ대 공대라는 나름 괜찮은 학교에 재학중에 있습니다.
솔직히 공부 진짜 열심히해서 왔고 반에서 1-2등 하던 시절도 있었어요. 물론 그랬던 거치곤 생각보단 좋은 학교에 가진 못하긴 했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친구인 A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저랑 계속 다녔지만 썩 사이가 좋진 않았어요. 그 친구는 무리에 중심이였고 저는 그냥 무리에 있는 아이1이였어요. A는 절 항상 데리고 다니며 자기랑 비교하며 깎아내리는 게 일상이였고 고2때 제가 너무 좋아하던 남자친구를 뺏어서 키스하다가 걸린 적도 있어요. 제 남친이 먼저 자기를 유혹한거라며 저에게 억울하다고 소리치고 친구들을 불러모아 저를 설득해서 그냥 넘어갔었습니다. 그 후에도 제가 관심있다고 하면 그 남자애랑 사귀거나 저보고 맘에 든다고 다가오는 남자애가 있으면 모조리 다 꼬시려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먼저 말을 꺼내자 친구들과 함께 저에게 와서 얼굴을 툭툭 치며 착각하지말라며 괴롭히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런 친구와 계속 지낸 제가 문제이기도 하지만, 중학교때부터 좋은 추억도 많았고 저와 항상 제일 친하다고 스스로 자부하던 친구였기에 너무 오랜기간 지내와서 차마 끊어낼 수가 없었어요.. 근데 그 친구가 현재 네일아트샵을 운명하며 월 천만원? 정도 번다는 것을 들었어요. 가끔 연락을 하는데 저에게 말을 하더라고요. 천만원 정도 벌었는데 요즘은 칠백정도밖에 안들어와서 스트레스를 받는대요. 그 말을 들은 제가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그 친구보다 학생 때 공부도 훨씬 잘했던 저는 지금 1년 휴학하고 대학교 생활하느라 바쁘고 알바하느라 죽겠는데.. 그 친구는 네일아트로 그렇게까지 잘된다니 너무 열등감이 느껴져요.. 이럴꺼면 나도 공부 열심히 하지말고 네일아트 배워볼껄 싶고.. 그냥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 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제 자신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