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죽음의 거리에서 앞으로 벌어지는 실화

핵사이다발언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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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부산의 죽음의 거리에서 벌어지는 실화가 있습니다.

너네 사고친 여자애들 있자나. 전부 부산의 죽음의 거리에서 다 욕한번 쳐 듣고 가라. 특히 청장 딸, 경무관 딸, 총경 딸, 경위 딸래미들아. 그 죽음의 거리에서 다 욕 쳐먹어라.

시민들한테 "저 년들은 뒤져도 싼 년들이다."라는 소리도 듣고 욕도 실컷 먹어라.

너네는 처벌보다 인민재판이 더 효과적이다. 아주 비참할거다.

왠지 아니? 지금 너네 일부 부모들이 반성을 안한다.

특히 전직 경찰관들 전부 제복입고 나와서 딸래미 죄 지었으면 욕 다 쳐먹고 가라.

아니면 너네 거기서 손해배상 다 해줘야 한다.

어때요? 한 사람한테 시비걸면 끝나는 줄 아는가보네.

다 욕 쳐먹고 인생의 비참함을 느끼고 반성해라. 그래야 너네부모가 니가 지은 죄에 대해서 여자가 죽어도 결혼도 못할죄라는게 느낄거다.

참고로 하나 알려주면 남자는 여자가 성폭행을 당해도 그 여자를 꺼려한다. 같이 괴로워 하지만 결국은 떠난다. 그런데 니 죄로는 아예 완전 니를 떠나게 되어 있다.

어떤 아주머니 몇명이 이미 "그 년들 다 죽어도 싼년들이다."라고 말했다.

부산경찰이 너네를 대상으로 승진대상물로 삼았던거다.